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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의 두가지 특징!

안녕하십니까?영화의 정론, 철심장입니다,겨울왕국2가 개봉되었지요. 지난 주말에 보고왔습니다.뮤지컬 공화국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뮤지컬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잇는 한국에서 개봉며칠만에 벌써 400만을 돌파했다죠거두절미하고 이번 겨울왕국2를 보니 두가지의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첫째는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다는 완벽한 뮤지컬에 가깝다는 것이고둘째는 그래픽이 실사모션에 중점을 두어 모션은 더 실감나지만 인형이 움직이는 것같은 느낌이 난다는 것이죠 첫째 뮤지컬 문제는, 겨울왕국1은 애니메이션에 뮤지컬 형식을 입힌 작품이라고 함이 맞습니다.그러나 이번 겨울왕국2는 뮤지컬에 애니메이션을 입힌 작품이라고 해야 맞을 정도죠.본격적인 뮤지컬 작품같다는 얘깁니다,1편이 애니메이션 중간에 뮤지칼을 넣은 작품인 반면에 2는 아예 전

191122 귀환 -김성규 이성열 낮공

안녕|2019년 11월 23일

자첫 이자 자막 군뮤지컬 귀환 _ 그날의 약속 원하는 회차가 2개인가 3개 뿐이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군뮤에 치가 떨렸는지 티켓팅의 욕심이 사라지는 경험도 하게 된 뮤지컬.. 암튼 원하던 회차라 배우 분들 연기나 넘버나 다 만족스러워서 이 멤버로 회차가 좀 더 있었더라면 좋았겠다 싶었다. 전작인 신흥무관학교가 넘버와 작품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귀환은 기대보다 못 미쳐서 아쉬웠다. 1부는 등장인물 성격 캐릭터 설명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 위주라 살짝 지루함도 있다고 느꼈고 과거 에피소드도 현재 에피소드도 2부를 위한 스토리라 큰 스토리가 없다는 느낌인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다. 위안이 되는 건 현재에서는 '현민' '우주' 가 과거에서는 '진구' 가 지루한 면을 가볍고 소소한

알라딘 (2019) / 가이 리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8월 23일

출처: IMP Awards 소매치기와 좀도둑으로 시장 거리에서 살아가던 고아 [알라딘](메나 마수드)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를 얻기 위해 날렵한 자가 필요하던 재상 자파(마르완 켄자리)에게 자의반타의반으로 고용된다. 가까스로 램프를 구했지만 동굴을 탈출하는데 실패한 알라딘은 램프에서 나타난 지니(윌 스미스)의 도움으로 동굴에서 나와 알리 왕자로 행세하며 우연히 만난 자스민(나오미 스콧) 공주에게 접근한다. 좀도둑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착하고 정의로운 청년 알라딘이 악당의 음모를 뚫고 마법 램프의 힘으로 공주와 결혼한다는 [아라비안 나이트] 원작을 토대로 만든 1992년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리메이크 했다. 기둥 줄거리와 등장인물, 원작을 유명하게한 뮤지컬 넘버는 그대로이고, 배우 교체에 따른 편곡과 새 노

제빵체험형 뮤지컬 <베이킹>을 아시나요?

뜨거운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나요? 대전시 각 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장을 가기도 하고 과학관도 가고 미술관도 가면서 이열치열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제빵체험형 뮤지컬 베이킹 공연에 가족모두 함께 다녀왔습니다. 뮤지컬 베이킹이 더욱 특별한 이유! 바로 전국 어디에서도 즐길수 없는 !! 대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제과제빵 뮤지컬이기때문이지요! 공연을 보고 나왔는데 두손에 빵이 한가득 생기는 오감 체험 만족 뮤지컬! 오후 7시 30분 시작이였는데 끝나니까 두시간이 훌쩍 넘었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무지컬 베이킹에 빠져들었답니다. 대전컨벤션센터공연한 뮤지컬 베이킹 공연장은 흡사 디너쇼 같은 분위기의 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중간에 문하생을 뽑기위한 빵대결로 단팥빵과 스테이크빵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빵이 구워 지는 동안 뮤지컬 공연이 다시 되었습니다. 뮤지컬 공연내용은 소보로빵 성문파와 단팥빵심문파가 대립을 하던중 다섯명의 문하생을 뽑아서 진정한 빵을 만든다는 내용인데요. 난타와 태권무술과 힙합댄스가 어울어진 공연이었습니다. 성심당에서 미리 준비해놓은 빵반죽과 팥소 너비아니 야채 토핑을 가지고 빵을 만들어봤습니다. 중간중간 스탭들이 돌아다니면서 빵만드는것을 도와주기도하고 베이킹 배우들이 내려와서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가르쳐 주기때문에 뮤지컬 베이킹 공연을 같이 즐기던 관객들도 전부 성심당 파티쉐가 된 기분이 들었답니다. 단팥빵에 초코펜으로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작은 반죽이 이렇게 크게 된답니다.아이들이 대충 조물조물 만들었는데도 성심당의 깊은 맛이 나는 단팥빵! 갓구워서 바로 먹는 그느낌이 너무 행복했답니다. 공연 중간에 따끈학하게 구워지는 빵의 냄새가 관객들의 행복 지수를 높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스테이크 빵을 기다리는 동안 단팥빵과 공연장도 한컷! 양파과 피망 토핑을 진뜩 뿌린 스테이크 빵도 나왔습니다. 뮤지컬베이킹 공연도 보고 이렇게 제과제빵도 직직접 해보면서 아이들과 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렇게 성심당에서 베이킹 뮤지컬을 하면 또 즐기러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