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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3 posts![[테리아 사가] 빛과 홍염의 방패 - 잔다르크 & 아테나 추가!](https://img.zoomtrend.com/2018/06/07/e0072700_5b18b36356b20.png)
[테리아 사가] 빛과 홍염의 방패 - 잔다르크 & 아테나 추가!
후발 가챠 똥망하며 1주일 전에 접었는데, 이번에 잔느와 아테나가 업데이트 되었길래 계정 버리고 어제 다시 시작했습니다.로딩화면때부터 마음에 들어서 둘 중 하나라도 뽑으면 말뚝 박자!...했는데 당시에는 아트웍만 있고 정작 캐릭은 없더라구요.그래서 리세마라를 통해 처음부터 다시 해보았습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잔느를 겟~~ 리세마라가 튜토전에 한번, 튜토후 SSR확정가챠 한번 해서 2단계로 나뉘게 되는데,튜토리얼이 꽤 긴편이라 2단계 리세마라는 꽤 고역이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엔 한번에 잔느를 뽑으며 빠르게 종료!상성 잘 안타는 빛속성 탱커라 모든 던전에 고루 쓸 수 있다는 것도 큰 메리트군요. 현재 덱 상황. 2일차에 SSR 8개 보유중입니다. SSR 3 SR 47 R 50 퍼센트인지라 쓰알이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 뭘 건드려야 재미있어 보이는지 아는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어디서 봐야 하는가에 관하여 약간 고민을 하게 된 면도 있기는 합니다. 큰 화면에서 제대로 즐기고 싶은 것도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영 귀찮은 데다가 3D에 대한 극도의 혐오가 겹쳐지면서 그냥 일반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력 문제가 이제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입체 영화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쥬라기 월드가 처음 공개 되었을 때 사실 처음 생각한 것은 이미 죽어버린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억지로 살려내다 오히려 돈만 버리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2편에서 매우 성급한 마무리를 보여준 바 있고, 3편은 정말 생각 하기 싫을 정도로 엉
마마 돈크라이 20180418 고훈정 & 허규
마마 돈크라이 20180418 고훈정 & 허규한달이 훌쩍 지나버린 공연의 기억이라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만...마마돈크라이 마돈크의 암모나이트, 븨 장인 허규 배우님 페어를 관람했어요.백작은... 네 본진 고훈정 배우님. ^^허규 배우님이세요. 마돈크 초연부터 지금까지 프로페서 v 역으로 열연하고 계세요.장인....이라는 호칭이 왜 붙는지 알겠더군요.본진 고훈정 배우님. 엄숙한 분위기로 등장하십니다.안개 속 푸른 고훈정~이 각도가 참 예쁘게 나오는 각도인듯요. ^^흑백 변환 함 해봤습니다.각 븨 별로 애드립이나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요.그걸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허규 배우님은 당췌 원작인지 애드립인지 모르게 집어넣는 애드립이 잼나요.그만큼 극에 익숙하다는 반증이겠지요.몇번의 성대결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는데 에너지 넘치는 프로페서 v를 보여주십니다.갑자기 튀어 나와서 깜놀~ 하게 만드는 백작 고훈정 배우님이제 움짤 만드는 재미가 붙어서 연사를 파바박~ 날립니다. ^^의자 놓고 뛰어내리신건지......마마~~~~~~~~~를 열창하시는 훈백 고훈정 배우님뭔가 악마스러운, 마왕스러운 표정허규 배우님이 노래 중간에 '고훈정~'하고 불러주시니 이런 표정을...우편물 막 던지고 복수로 때리던 두 분은 어디가고 이리 다정하게... ㅎㅎㅎ이날부터 백작의 마지막 넘버 이 조금씩 격해졌던걸로 기억합니다.마지막 마무리~퇴근길 한장~ ^^이미 장인에 등극하신 허규 배우님, 그리고 장인에 등극하려나? 고훈정 배우님두 분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허규 배우님의 튀지 않는 섬세한 애드립이 특히 인상적이었네요.

정글 - 생존 이야기를 감싸고 도는 무난함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명단에 오르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개봉하기 힘든 상황의 영화 였던 데다가, 나온지도 꽤 된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 영화가 가라 개봉 한 다음 2차 시장으로 바로 넘어가 버릴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게 되면 제게는 엄청난 비극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름 궁금해 했던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그린 멕린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제가 본 영화가 더 벨코 익스페리먼트 정도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사실을 영화 시작 20분만에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독특한 공포 액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