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4160|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4160 posts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1일

이번주는 아직까지 이 영화 하나만 결정 해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는 그다지 땡기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믿을만한 지점이 많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추가 될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웬만하면 일주일에 영화가 두 편 이상 안 가게 만들고, 최선은 한 편만 본다는 기조가 최근에 생기다 보니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브래드 버드는 정말 괜찮은 애니메이션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아직까지 비평면에서는 실패 해 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인크레더블로 픽사의 외부 영입 인사 1호의 영애를 얻는 동시에, 픽사가 의외로 상당히

UHD-BD 리뷰 - 기동전사 건담 F91

UHD-BD 리뷰 - 기동전사 건담 F91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7월 21일

건담 F91은 [ 역습의 샤아 ]를 끝으로 아무로와 샤아로 대표되는 [ 기동전사 건담 ]의 이야기를 일단락 지은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캐릭터 디자이너)와 오오카와라 쿠니오(메카닉 디자이너) 씨 등 이미 손발을 맞춰 본 스태프들과 함께 제작한 새로운 우주세기 건담의 이야기- 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1991년 개봉한 이 극장판의 흥행이 별로였다는 점, 그래서 후속 TVA 이야기가 허공에 떠버린 것, 그러다보니 어정쩡하게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 식으로 끝나버린, 결과적으로 용두사미 건담의 대표로 손꼽히게 됩니다. 그래도 일본 버블 경제가 완전히 꺼지기 전에 제작된 작품이라 그 작화나 연출은 지금봐도 세련된 수준으로 꼽히며- 다만 중후반부는 좀 날림끼도 있습니다.-, (설정이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호텔 아르테미스 - 설정만 갖고는 영화가 될 수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19일

솔지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많이 몰리는 바람에 그다지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던 것이, 영화의 설정도 그렇고 나름 궁금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덕분에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몇 가지 불안 요소가 있고,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겉으로 드러난 상황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배우나 감독 때문이 아닌 기본 설정 때문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감독입니다. 이번에 먼저 이야기 할 말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

[DMM] 오토기 프론티어R - 35만 기념 5성 선택권 배포중!

[DMM] 오토기 프론티어R - 35만 기념 5성 선택권 배포중!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7월 19일

얼마전에 복귀한 '오토기 프론티어' 입니다. 조만간 안드로이드 앱버전 출시도 앞두고 있어서 다시 하는 중~ 오늘 35만 유저 돌파 기념으로 5성 선택권을 배포하더군요. 5성 확정권도 많이 뿌리지만, 이렇게 제법 선택권도 잘 뿌리는~ 저는 올해 초에 나왔던 신년복장의 팅커벨 닌자버전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선택권에서 제일 이쁜 건 요 빨강망토 무녀버전이 아닐까 싶네요. 저는 이미 얻었기에~~ 무녀망토가 얼마나 이쁜지 찬찬히 한번 보시죠 ^ㅁ^ 이겜은 진화할 때마다 캐릭터 복장이 바뀌기에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옷을 하나씩 벗는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요렇게 원하는 단계의 복장으로 셋팅할 수도 있지요. 여윾시 전통복 미소녀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