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REDIBLES2
Posts
5 posts"인크레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이미지가 다릅니다. 뒷면 설명은 이쪽이 더 자세하네요. 디즈니 특유의 방식인데, 왼쪽이 보너스 디스크이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사진 찍고 반대로 넣어놨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꽤 괜찮더라구요. 속지라고 생각한 물건 입니다. 하지만 게임 종이더라구요. 잭잭의 복제 현상을 보여주는 그 물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벗어날 수가 없더라구요.

인크레더블 2 - 이야기의 무게, 재미, 액션성을 모두 갖춘 작품
이번주는 아직까지 이 영화 하나만 결정 해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는 그다지 땡기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믿을만한 지점이 많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추가 될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웬만하면 일주일에 영화가 두 편 이상 안 가게 만들고, 최선은 한 편만 본다는 기조가 최근에 생기다 보니 미묘하긴 합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브래드 버드는 정말 괜찮은 애니메이션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아직까지 비평면에서는 실패 해 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작품의 전작인 인크레더블로 픽사의 외부 영입 인사 1호의 영애를 얻는 동시에, 픽사가 의외로 상당히

인크레더블 2
여기 미국에서 개봉한지 3주가 넘어가는데도 극장이 바글바글해서 솔직히 놀랐다. 다들 앤트맨2 보러가느라고 널럴할 줄 알았거든. 아무래도 일요일 낮에 꼬꼬마 애들 끌고 온 부모님 러시랑 겹쳐서 그랬던 듯. (극장에서 울고 떠드는 애들도 은근 있었는데 다행히 우리가 앉은 주위에는 없었다) 여튼 이번 2편은 14년 전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시작한다. 제대로 후속작. 하지만 1편을 안 봤어도 2편 내용 이해하는 데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다. 나도 솔직히 1편 내용 기억이 가물가물하걸랑. 후속작이면서 신규 관객을 깔끔하게 수용하는 좋은 모습이다. 예고편만 보고도 알 수 있을 정도로의 기본설정을 얘기하자면, 인크레더블 가족의 엄마 엘라스티걸이 슈퍼히어로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Incredibles 2"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편때 워낙에 강렬하게 받아들였거든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이후로 픽사 작품을 정말 계속해서 보고 싶어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최근에 픽사가 너무 속편에 매달린다는 느낌도 들고, 동시에 영화가 어눔 강하게 가져간다는 이야기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약간 늦더라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좋더군요. 게다가 의외로 다루는 이야기도 좋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