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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추신수 별명) 특명! 슬라이더 정복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최고투수 벌랜더 상대 3호 홈런… 세번째 '20·20 클럽' 시동 5월, 1번 달고 타격 쭉쭉 상승 - 타율 0.268로 올리고 도루 7개 美블로그 추의 '홈런 가뭄' 분석 - 슬라이더에 약한 것 알려지자 투수들 집중적으로 그 공만 던져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고 투수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 시각)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장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의 3구째 몸쪽 높은 시속 135㎞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비거리 138m의 초대형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터뜨린

올해의 별은 누가?…올스타 투표, 29일부터 시작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김형태기자] 오는 7월 21일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할 '베스트 10 인기 투표'가 오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이번 투표에서는 Eastern League(삼성, SK, 롯데, 두산)와 Western League(KIA, LG, 한화, 넥센) 양팀의 포지션별 추천선수 중 최다 득표 선수 10명씩 총 20명이 선정되며, 베스트 10과 별도로 각 리그별 감독 추천선수가 12명씩 추가되어 총 44명의 올스타로 구성된다. 지난해 역대 최다 투표수(162만3천576표)를 기록하는 등 4년 연속 총 투표수 100만을 돌파한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700만 관중을 눈앞에 둔 올해도

될듯 될듯 안되는 5할… 고비 못넘는 삼성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할 승률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또 다시 5할 승률에 실패했다. 26일 대구 SK전서 3-4로 패배해 18승 20패 1무로 7위로 내려앉았다. 애당초 우승전력이라는 평가 속 힘차게 시즌의 포문을 열었지만, 승패 차 흑자는 고사하고 5할에도 미치지 못한 채 하위권에서 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삼성의 승률이 5할을 넘어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정확하게 5할 승률에만 두 차례 도달했으나 다음 경기서 어김없이 패배했고, 승패 차 -1~-4에서 2달 내내 머물고 있다. ▲ 어렵기만 한 5할 넘기기 삼성은 지난 4월 7~8일 LG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11일 광주 KIA전마저 내주면서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맛봤다.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처

[관전평] 5월 13일 LG:삼성 - 오지환 실책, LG 통한의 역전패

LG가 삼성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2로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의 집중력 상실과 7회초 연속 실책이 패인입니다. 승부처는 2:0으로 앞선 7회초였습니다. 1사 1루에서 오지환이 배영섭의 땅볼 타구를 포구하지 못하는 실책으로 1사 1, 2루가 되었고 뒤이은 대타 진갑용의 2타점 동점 3루타로 분위기는 완전히 삼성으로 넘어갔습니다. 오지환은 병살 연결을 염두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타구의 바운드가 컸으며 타자 주자 배영섭의 발이 빠르기에 착실하게 선행 주자를 아웃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했습니다. 오지환이 경기 종반 결정적인 순간에 실책을 범하며 LG가 역전패하는 시나리오는 3년째 변함이 없습니다. 전체 133경기 중 21%에 해당하는 28경기를 치른 현재 오지환의 실책이 벌써 5개이니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