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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험한 방송심의 세계

멀고도 험한 방송심의 세계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2월 23일

방탄소년단이 이달 13일 새 앨범 [You Never Walk Alone]을 출시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2집 [Wings]의 외전 같은 작품으로, 기존 수록곡에 '봄날', 'Not Today' 등 네 편의 신곡을 추가했다. 그룹의 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신곡들에 청춘을 향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젊은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 콘셉트다. 2집이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한국 가수로서는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터라 방탄소년단도, 팬들도 활동과 응원에 흥이 붙을 듯하다. 나날이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신보 발매를 앞두고 조금은 맥이 빠질 소식이 들렸다. 신곡 중 'Outro: Wings'가 K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것이다. 첫 번째 랩 파트에서 "새꺄 쫄지

삼성 아틱 10보드 단종 - 문제는 타이젠

삼성 아틱 10보드 단종 - 문제는 타이젠

삼성이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의 대항마(?)로 내놓은 아틱보드의 최상위 모델인 아틱 10이 단종됬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2015년 출시 당시에 한번 이 블로그에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 예전처럼 1년에 책 한권 나올까 말까한 플랫폼이 되지 말아야 성공할겁니다. 현재도 이 아틱을 다루기위한 sw서적은 한권도 없습니다. 이런것이 무슨 개발보드인가 합니다. 위 사진은 2015년 국립중앙도서관의 서가인데 아두이노는 제법 보이고있습니다. 최근 가보니 더 많이 늘었더군요. 삼성의 이런 전략에서 타이젠은 정말 있으나 마나합니다. 이것이 나온지가 언제인데 책은 겨우 한두권이니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의 한글서적 번역본과 비교하면 정말 차이가 많습니다. 이런식으로 신

삼성 QLED 브랜드 역시 이런 이야기가..

삼성 QLED 브랜드 놓고 디스플레이 학계와 공방 (전자신문) 삼성의 QLED TV라는 브랜드 전략에 대해서 디스플레이 관련 학회가 딴지를 걸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기술적 명칭을 브랜드 전략을 꾸미면 여러 이유로 이런 이야기가 돌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아몰레드라던가 샤프의 이그조라던가..) 역시 이번에도 나왔습니다. 삼성의 QLED란 명칭이 보통 생각하는 자발광체의 QLED와 다르다는 것인데.. 당연히 삼성은 QLED란 명칭에 대해서 정의 내려진 것이 없는 만큼 이래도 된다고 하는거죠(...) 참 미묘한 이야기가 되는 문제인데.. 사실 양쪽 입장이 다 맞는 말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학계 입장에서는 OLED를 생각하니 당연히 QLED라면 자발광체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삼성의 말도 맞

뼈아픈 갤노트7…삼성, 애플에 1위 내줘

취객의 IT 연구실|2017년 2월 1일

출처(작성자) 지디넷코리아작성일자 2017.01.17링크 취객 코멘트 단연 기사의 주제보다 돋보이는 것은 화웨이와 오포의 성장...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4분기 이후 5년 만에 애플에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다.​갤럭시노트7 단종 여파로 하반기 주력 제품이 사라진 상태에서 애플 아이폰7가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다.​1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7천830만대의 아이폰을 출하해 17.8%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이는 전년 동기 7천480만대 대비 5% 오른 수치로 역대 최대 판매량이다.​애플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아이폰7 시리즈는 카메라 개선과 방수 기능 추가 일부 성능을 소폭 개선하는 수준에 그치며 혁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