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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의 11세대 LCD라인에 투자 참여
최근 중국의 10,11세대 LCD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LCD산업의 주도권이 중국으로 넘어갈 거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헌데 삼성이 이중 중국의 차이나 스타의 11세대 라인에 지분참여를 하고 패널을 받기로 했다는군요. (관련기사) 삼성으로는 10, 11세대에 직접 투자 하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판단한듯 한데 결국 이제 LCD산업은 첨단 고이득 산업이라기 보다 박리 다매의 저마진 산업이 확실해 지는듯 합니다. 어찌보면 과거의 메모리 산업과 같아 보입니다. 미국에서 일본 다시 한국으로 주도권이 바뀌는 과정에서 첨단 기술의 설계위주 싸움이 아닌 수율과 자금 동원력 중심의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품이 됬으니까요. 우리가 일본의 디스플레이 산업을 밀어낼때 소니가 삼성에 투자해 패널을 만들듯이 이제 삼성이 중국에
QLED TV라고 아니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 삼성?
삼성 야심작 'QLED TV' CES서 베일 벗는다 (한국경제) 삼성전자에서 이제 나올 신형 TV에 SUHD TV라는 현재의 명칭이 아닌 QLED TV라는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기사 입니다. 기존 퀀텀닷 TV라고 불리는 제품들은 LED BLU와 LCD 패널 사이에 퀀텀닷 필름을 사용해서 발색을 좋게 만든 것이죠. 문제는 이 것입니다. 적어도 현재의 개발 단계에서는 퀀텀닷 필름 형태를 벗어나서 퀀텀닷 소재를 직접 발광시키는 제품은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직접 양자점 불질을 발광시킬 것을 연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2011년에 삼성전자, 세계 최초 풀컬러 양자점 디스플레이 개발 (전자신문) 같은 기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계속 연구는 하고 있지만 관련 디스플레이 시제품이 저널에 발표된 것도 아니고,

삼성도 이어폰 단자 폐지루머 - 별로 마음에 안드네
삼성의 차기 모델인 갤럭시 S8에서 이어폰 단자를 폐지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군요. (관련기사) 물론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만 이런것까지 애플 따라가냐 싶기는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단자를 이용한 이러저런 확장성을 중요하게 보는 관계로 영 마음에는 안듭니다. 여기에 실제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하려고 보면 이리저리 걸립니다. 인이어 타입을 싫어하는 편이고 고음질 코덱 지원하고 배터리 충전은 걸리적 거리고 가격 고려하면 정말 블루투스 이어폰 선택하기는 번거롭습니다. 기존에 쓰던 유선 이어팟 수준 가격과 음질이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얼마전 집의 유선 헤드폰에 블루투스 리시버를 구해 달아 무선화 시켰는데 가격은 4만원임에도 apt-X고음질 지원한다는
삼성, PC사업부 레노버와 매각 협상 중
삼성이 레노버를 상대로 PC 사업부 매각 협상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기사 내용상으로는 별로 순조롭지는 않은 것 같긴 합니다만, 만약 성사될 경우 국내 PC 시장에 대격변이 일어나겠군요. 삼성 PC 사업부 영향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는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그쪽으로는 별 영향이 없겠지만 적어도 국내 시장에는 엄청 큰 임팩트로 다가올듯. IBM에 이어 삼성의 PC 사업부를 먹는 레노버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레노버는 이미 글로벌 PC 시장 1위지만 한국에서는 AS 문제로 악명이 높죠. 레노버 제품 살 때는 거의 AS는 없다고 생각하라고들 할 정돈데... (이렇게 말하는 저도 레노버의 아이디어패드 Miix700을 메인 작업용 기기로 쓰고 있지만) 만약 삼성 PC 사업부가 매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