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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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 무녀굴 (2015)

퇴마: 무녀굴 (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9월 2일

2010년에 신진오 작가가 쓴 소설 ‘무녀굴’을 원작으로 삼아 2015년에 김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신진명이 심리 치료와 심령 치료를 병행해 빙의 환자를 치료한 것으로 유명한데 어느날 절친한 선배 김주열이 아내 김금주의 심령 치료를 부탁하는 이메일을 보낸 뒤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어떤 강력한 원혼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홀로 살아남은 금주에게 무당 귀신이 붙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휘 감독은 본래 각본, 각색을 주로 맡았다가 2012년에 이웃사람을 통해 감독 데뷔를 했고, 2013년에 무서운 이야기 2의 감독 중 한 명이 되어 호러 장르를 파고들어 이번에 다시 호러 영화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5년

퇴마 : 무녀굴 - 길고 지루한 사이에 깜놀만 넣으면 될 줄 알았더냐

퇴마 : 무녀굴 - 길고 지루한 사이에 깜놀만 넣으면 될 줄 알았더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2일

계속되는 리뷰 전쟁입니다. 이번주는 상다잏 기묘한 주간인데, 나름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도 상당히 불안하게 다가오는 편성이기도 합니다. 한 편은 헐리우드발이고, 한 편은 한국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불안하게 다가오는 케이스는 정말 처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영화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불안한 궁금함이 더 강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원작이 있습니다. 무녀굴이라는 작품으로, 신진오 라는 작가가 만들어낸 이야기죠. 이 이야기는 제주도의 토속신앙을 바탕으로 서술된 공포 소설입니다.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김녕사굴의 설화로, 제주에 내려오는 뱀 관련된 설화라고 합

<퇴마 : 무녀굴> 제작보고회장의 차예련

<퇴마 : 무녀굴> 제작보고회장의 차예련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감독 김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차예련의 모습입니다. 김성균, 김혜성, 유선 등과 함께 주연을 맡은 이 영화에서 차예련은 이상현상을 취재하는 방송국 PD 혜인 역할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