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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치킨 런"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드만 스튜디오의 작품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숀 더 쉽 극장판 속편이 나오기도 했죠. 전편만큼은 아니지만 즐겁게 즐겼습니다. 그 이전에 나온 얼리 맨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는 DVD로 다 가지고 있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두 개 있는데, 플러시와 치킨 런 입니다. 플러시는 디지털로 너무 억지로 붙였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어하는데, 치킨 런은 뭐랄까.......제가 싫어하는 캐릭터의 향연이어서요.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넷플릭스와의 관계도 좋아서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일단 닭들이 사는 섬에 위기가 닥치고, 진저와 록키가 낳은 자식인 몰리의
"Armageddon Time"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이 참 강렬하긴 한데, 에드 아스트라를 만든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 입니다. 게다가 다루는 이야기는 레이건 행정부 시절 이야기로, 우정과 충성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시나 배우진이 정말 빵빵합니다. 로버트 드니로, 오스카 아이삭, 도널드 서덜랜드, 앤 해서웨이, 케이트 블란쳇이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Alpha Gang"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시놉시스가 매우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들이 인간의 감정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SF 액션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대단합니다. 배우진이 위에서부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우, 존 햄, 니콜라스 홀트, 샬롯 갱스부르, 맥켄지 데이비스, 소피아 부텔라, 스티븐 연 입니다. 다만 연출이 젤러 형제 입니다.
"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