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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책은 1권만 재미있었던 겁니다. 일단은 말이죠. 하지만 영화는 1편은 절반은 괜찮았다가 후반은 별로고, 2편은 또 매우 괜찮았던 겁니다. 3편은 또 별로고, 4편은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상황을 겪은 것이죠. 다만, 흥행은 엄청나게 잘 되었고, 결국 프리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2, 3, 4편을 만들었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12구역에서 온 루시 그레이 베어드라는 인물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만, 폭군이 되기 수년 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아마존에서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트론에 관해서는 참 이야기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소맂ㄱ히 제가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주변에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도 썩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억을 이야기 하는 외국인 역시 솔직히 좀 어리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서양권에서 먹혔던 로봇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또 다른 영상화를 아마존에서 시도중 입니다. 심지어는 아마존측에서 실사 작품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긴 한게.......파워레인저의 선례가 있어서 말입니다.
"The Kill Room"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사실 잘 모릅닏. 니콜 파오네 라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안 뒤져봐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조 맹거넬로, 새뮤얼 L. 잭슨, 우마 서먼이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여기에 마야 호크가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마 서먼과 에단 호크 사이에서 낳은 딸이죠. 살인 청부업자와 그의 보스, 그리고 미술상이 얽힌 이야기라고 합니다. 세 사람이 모여 돈세탁 계획을 세우며 살인청부업자가 전위 예술가로 위장하게 되고, 미술상은 그 미술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