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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덱스터 플래처 曰, "셜록 홈즈 3 제작이 긍정적이다!" 그리고 결국......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정말 대단합니다. 2편까지 어찌어찌 나왔고, 흥행도 적당히 어느 정도 됐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리즈를 이끌던 감독인 가이 리치는 제작자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덱스터 플레처가 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작업이 긍정적으로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판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다시 모일 수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감독 특성상 색이 확실히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들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브 시리즈도 나온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긴 하네요.
봉준호 차기작인 "미키 7"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에 다음 작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기생충의 경우에는 두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중 하나라서 말이죠. 작품이 나쁘다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새 촬영감독은 다리우스 콘지 입니다. 이미 옥자때 한 번 호흡을 맞춘 케이스이다 보니, 기대가 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분노의 질주 10" 감독이 바뀌었군요.
얼마 전 결국 저스틴 린이 분노의 질주 10 감독에서 하차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빈 디젤이 몸 관리도 안하고 대충 와서는 자기 마음 대로 하려고 하는 꼴을 보다 못해 저스틴 린이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틴 린의 연출료가 1000만달러인데, 이걸 포기하고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감독이 없는 상황이 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이제 제작이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서어 최대한 빨리 감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독이 선택 되었는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와는 인연이 참 깊은데,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이었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트랜스포터나 나우 유 씨 미 감독 역할도 한
"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가 드디어 외연 확장에 나섰습니다. 핵심 캐스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감독으로 렌 와이즈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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