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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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손대범 해설 "삼성생명 배혜윤은 알파이자 오메가" (승리 도우미 = BNK 안혜지)

[WKBL] 손대범 해설 "삼성생명 배혜윤은 알파이자 오메가" (승리 도우미 = BNK 안혜지)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우리보다 턴오버가 많은 팀도 있네?" - 인정 하나은행 김도완 감독 " 푸하하 나도 키아나 없는 삼성은 2연파했다" - 인정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참 이거 표정 관리하기 힘드네 ㅎㅎ" - 인정 신한은행 이시준 대행 "애들아! 지금 우리는 남들 신경쓸 때가 아냐!" - 인정 KB 김완수 감독 "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무조건 돌격준비" - 인정 BNK 박정은 감독 "누가 뭐라해도 안혜지가 우리 팀의 기둥이다." - ??X@#!?? 나 : "부산에는 정신병원이 없나? 안혜지가 기둥?" 시즌 내내 '김단비 고'와 '김소니아 고'를 신물이 나도.......

[WKBL] 우리은행 v 삼성생명 - 아직도 저질 여자 농구의 끝이 아니라니? ㅎㅎ

[WKBL] 우리은행 v 삼성생명 - 아직도 저질 여자 농구의 끝이 아니라니? ㅎㅎ

오늘은 저녁 늦게 약속이 있어서 길게 리뷰는 생략하고 요점만 초간단으로. 씹X들아. "이게 여자 농구냐?" 원래 겨울 WKBL 시즌이면 온양 제일관광호텔에 하루 미리 가서 온천 즐기고, 황제 아로마 마사지도 받고, 1박 2일 겨울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기는 코스가, 우리은행 아산 경기 직관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 저질의 저득점 경기 속출이라, 아직 부산이나 아산에는 단 한번도 가지를 않았다. 즐기러 갔다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아 겨울에는 부산 직관이 최고인데. 이런 턴오버 속출은 난생 처음 보았는데, 라스베이거스의 벡키 해먼 감독이, 위성우보다 더 지랄발광을 한 경기가 있었다. 문제.......

[WKBL] 하나은행 김정은 "오늘을 일일 수령절로 지정합니다"

[WKBL] 하나은행 김정은 "오늘을 일일 수령절로 지정합니다"

"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 참 모든 국내 프로 스포츠를 망라해서 가장 촌스러운 응원가인데, 수령님과의 매치는 천하제일 급이다. 김도완 감독이 빈번하게 되뇌이던 "한끗차이", 그런데 그 한끗을 하나은행이 넘어 섰다. 물론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지만, 그게 일회성 단발로 끝나지 않고 재연되는 걸 보면, 하나은행은 비록 시즌 막판이기는 하지만, 수령님의 지시로 다들 주체사상 재교육 및 노동 교화소에 다녀온 것이 아닐까? ㅎㅎ 아무리 다시 보아도 이해가 전혀 안가는 부분은, 볼이 그래도 돌아간다는 점이다. 유능한 메인 볼 핸들러가 여전히 부재인 상태이지만, 최소한 릴레이 패.......

[WKBL] 하나은행 김도완 감독 "키아나 없는 삼성? 푸하하!!"

[WKBL] 하나은행 김도완 감독 "키아나 없는 삼성? 푸하하!!"

나도 참 블로그 리뷰 작성하면서 지겨운 것이, 사실상 같은 말을 이리저리 버전으로 돌려 막기하는 것이라서, WKBL이 8개 팀 정도되고, 아쿼와 용병 합쳐서 2명씩 팀마다 있고, 각 팀과 감독의 컬러가 다양한 환경이라면, 아마 겨울 시즌에는 호주와 유럽 리그까지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을 것이다. 나도 성격상 한 우물파는 걸 좋아해서, 아마 저런 환경이면 유튜브 채널도 만들어서 이류농구도 날려 버리고 (ㅎㅎ), WKBL 미디어의 1인 천하를 만드는 구상을 했을텐데.. 나 참 이류농구에서 WKBL 조회수 좀 봐라. 몇천 수준이고, 그나마 KBL은 몇만은 된다. 하이라이트 편집본인 여농TV도 몇천 수준이며, 결국 블밍 TV까지 전부 몇천 수준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