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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2 sleep - KENTA
접수자 : 나카지마 카즈히코, 브라이언 다니엘슨 현재는 CM 펑크가 쓰는 기술로 더욱 유명해진(이래서 세계 1위 단쳬가 좋은 것인가...) GTS의 원조인 KENTA의 끝내기 기술입니다. 예전엔 CM 펑크가 쓸 때 박력이 없다 뭐다 하고 불만도 쏟아냈었는데, KENTA가 이 기술로 시오자키의 턱뼈를 아작내 버린 것을 생각하면 역시 안전을 위해선 그냥 그렇게 써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네, 예전보다 프로레슬링을 보는 눈이 정말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서론은 이만하고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파이어맨즈 캐리로 상대방을 들쳐업은 다음에 그대로 앞으로 던지면서 무릎을 올려 상대방의 안면을 가격하는 기술이지요. 인체의 단단한 부분을 사용하는 기술이니만큼 접수하기가 까다로운 기술이기

오레가타우에(オレが田上) - 타우에 아키라
접수자 : 코바시 켄타 백드롭 자세에서 몸을 회전시켜 그대로 노도와오토시로 연결하는 타우에 아키라의 오리지널 기술. 지금이야 존재감없는 NOAH의 사장으로 경기를 뛰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지만 과거에는 전일본 4천왕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을 자랑했지요. 자이언트 바바가 '타우에가 코바시만큼 연습했다면..'이라고 말한 적도 있지 않았었나요. 요즘 시간이 난다면, 과거에 봤었던 영상의 GIF를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보다 훨씬 부드러운 GIF로 자료를 바꾸고 싶은데, 바꾸는 작업은 귀찮으니 그냥 옛날에 썼던 글을 복붙해서 새롭게 올리는 식으로?

하프 넬슨 스플렉스(ハーフネルソン・スープレックス) - 코바시 켄타
접수자 : 오오모리 타카오, 마루후지 나오미치 아무리 프로레슬링 판에 관심을 접고 실제 생활과 벌이에만 관심을 가졌었더라도, 철인의 은퇴 소식은 다이렉트로 접했었습니다. 그야말로 충격이었지요. 어찌 보면 링 위에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너무나 많은 것을 안고 가다가 나중엔 더욱 더 안 좋은 소식으로 접하는 것보다야 훨씬 괜찮은 마무리다...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코바시인걸요. 그동안, 오히려 너무나 많은 것이 어깨에 있었기 때문에 쉽게 은퇴라는 말을 할 수가 없던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NOAH의 상황이 코바시로서도 짊어지기 힘들 만큼 힘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지쳐버린 것인지- 물론 몸 상태가 제일 큰 영향을 끼쳤겠습니다만...으으으음. 사실 일본 프로레슬링은 실시간으로 접한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노아"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소재가 워낙 독특하니 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작품의 기본이라고 하는데......레이 윈스턴까지 나오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