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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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요즘 수목 드라마로 즐겨보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대충 줄거리는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등장인물은 장혜성역에 이보영, 박수하역에 이종석, 차관우역에 윤상현, 서도연역에 이다희// 반전에 반전이 있는 드라마임:) 그리고 박수하 매력에 미쳐미쳐!!!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생겨서 수목밤이 기다려 진당!
묘하게 마음이 힐링되는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이따금 주말 내내 드라마 한 편을 붙잡고 10편이고 20편이고 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지난 주도 그런 주였고, 또 그래서 여태 정신이 혼미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후련하기도 하고 좀 시원하기도 하고, 또 몹시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네.. 오랜만에 좀 울었어요. 어우, 이 드라마 울지않고는 못배기겠더라고요. 그런데 또 막 기분은 나쁘진 않고 훈훈하고요. 어떤 드라마길래 그러냐구요?'못난이 주의보'라는 드라마입니다. 사실 저는 미니시리즈, 특히 월화수목 평일에 방송되는 드라마를 즐겨보는 편입니다. 이 '못난이 주의보'라는 드라마에 대한 소문이 슬슬 들려왔을 때에도 일일 드라마라는 이야기에 시작할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일일 드라마 치고는 평이 너무 좋고 해서, 그냥 궁금증에 한,두

엑스파일 시즌 2 DVD 입수!
엑스파일 시리즈를 결국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시즌2 DVD를 구매했죠. 그것도 디지팩으로 말입니다. 신품이더군요. 디지팩입니다. 시중에 신품으로 디지팩이 남아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역시다 비슷한 형태 입니다. 저 까진건 제 실수 입니다. 칼로 긁어버렸다는;;; 디지팩 케이스입니다. 뒷면은 그다지 볼 게 없어서 이 면만 찍었습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역시나 이전과 비슷한 형태죠. 드디어 등장하신 스모킹 맨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즌 2는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시즌 1과 3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역시나 기나긴 디지팩 트레이 입니다. 속지입니다. 전부 영문이죠;;; 설명이 좀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