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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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촌평 (일시 2월 5일 2014년)
따뜻한 말 한마디 할 말 못 할 말, 바로바로 질러내는 게 속 시원함.우리가 원하는 바를 바로 보여주니 생기는 그 이전 한국 드라마와의 거리감.뭔가 예술적으로 다가온다.연극의 독백 같은 명대사들....특히, 은진의 부모는 벌어지는 상황을 관조하듯 바라보며 시조 읊듯, 교훈적 대사를 한다.작가도 자기가 대사가 좋다는 것이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대사 참 좋다.'라고 생각했던 대사들은 한 번 더 반복해준다.그런데 회를 거듭해 나갈수록 미경이 원하는 건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닌 진실한 마음인 것 같은 이유는 뭐지.... P.S 최화정과 박정수 여사의 케미가 브로맨스 저리가라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 다솜이 연기를 나쁘지 않게 하고, 들임(다솜)과 현우(백성현)의 알콩달콩한 연애가 재미있어

"소프라노스" 시즌 5 DVD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마무리 지어야죠. 시즌 5입니다. 확실히 점점 미술적인 느낌이 강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스펙 표기라고는 뭐.......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 디지팩보다 보관성이나 관리라는 점에서는 이쪽이 더 낫기는 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총 13개 에피소드입니다. 디스크 빼고 찍어봤습니다. 하나만 뺐는데, 똑같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두개 남았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만 보고 간다](https://img.zoomtrend.com/2013/12/19/c0014543_52b1ab05cda2b.jpg)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만 보고 간다
김수현과 전지현이라니 영화 도둑들 생각도 나고 해서 한번 봐 본 드라마 모카씨 드립 등 최근 트인낭 사건들을 많이 다루는게 나름 오글거리지만 김수현이 나오니까 +_+)b 아직까진 질리지 않은 캐릭터라 반복되도 괜찮~ ㅎㅎ 반면 전지현은 조금은 여전한게 보통은 한다는 느낌이지만 고정도? 게다가 주변 인물들 보니 이야기가 쫙~ 써지지만 (아니 15년 동안 종일 차이고서도 계속 쳐다만 봐주는 남자가...... 전지현이라면 있을 수도...있으려나?!?? ㅎㅎ) 김수현 보는 맛으로 다림질할 때 볼만할 정도?!? ㅋㅋ 군대 24번 다녀온 이야기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어데블은 결국 드라마화 되는군요.
데어데블은 얼마 전에 결국 판권 회수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결국 마블에서 움직이는 캐릭터가 된 것이죠. 사실 이런식의 판권회수를 바라지는 않았습니다만, 인기가 워낙 없었던 건 감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판권이 마블로 넘어갔고, 마블도 이래저래 이 캐릭터를 굴리는 방법을 찾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마블에서 최근에 넷플릭스와 계약한 것도 있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와 드디어 뭔가 진행하는 것 같더군요. 결국 데어데블은 넷플릭스와 작업하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넷플릭스는 다운로드 서비스로 드라마를 몇 개 공개했는데, 다들 정말 괜찮은 물건이었죠. 하우스 오브 카드는 시즌2가 예정되어 있고, 햄록 그로브는 아직 못봤는데, 정말 잔혹하다더군요. 넷플릭스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