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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2014.03.08

Voyage with D.O.|2014년 3월 9일

2014.03.08설레는 마음으로 mbc 드림....센터로 향했을 300여명의교통비... 그리고 금전으로 환산할 수 마음들...그들의 시간... 애정...들을 무참히 짓밟힌 날. MBC는 그런 팬들... 아니지 그들의 눈에는 할 것 없는 잉여 빠순이로 보이겠지.MBC는 그런 빠순이 250여명 (입장한 50명제외) 들인 모든 것들이 개똥처럼 보였겠지.얼마나 막되먹은 방송사인지 직접 경험해 보니 알겠더라. 세벽 세시반 알람에 기상하여 늦지 말아야지 싶어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서울로 가는 새벽 첫차를 타고 지인을 만나고,지참물인 야광봉이 없어.. 그 새벽에 다른 지인을 만나 지인으로 부터 도움을 받고동행인과 함께 일산으로 향하면서 우리가 될 줄 몰랐다며 설레였던 기다림의 시간.조용이 해달라기에 조요히 했고 줄선

우아한 권신

우아한 권신

나인볼의 망상구현|2014년 2월 8일

"새겨 들으시오. 전장에서 적을 만나면 칼을 뽑아야 하지만 조정에서 적을 만나면, 웃으세요. 정치하는 사람의 칼은 칼집이 아니라, 웃음 속에 숨기는 것이오." 무인시대에서 고 김흥기 씨가 열연했던 정중부, 같은 드라마의 최충헌(김갑수), 대조영의 연개소문(김진태), 추노의 이경식(김응식), 대왕 세종의 하륜(최종원) 등등. 이렇게 사극 계보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극을 휘어잡았던 권신 캐릭터들은 모두 뭔가 차별화되는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배우의 연기력과 어우러지며 이후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되었던 것이고. 그리고 이런 캐릭터들이 힘을 발휘했던 드라마들은, 개별적인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부분 호평받았다는 점에서

"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7일

드디어 마지막 시즌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난게, 소프라노스 시즌 6의 경우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서 출시되어서 말이죠. 24개 에피소드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파트1에는 앞쪽 에피소드 12개가 실려있습니다.  이 이미지 정말 유명하죠. 한때 제가 4:3 화면 노트북을 쓸 때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심슨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은 여전히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최근에 계속되는 기조죠.  뒷면에는 여전히 에피소드 설명이 가득합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소프라노스 부부와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소프라노스의 말썽 많은 부하가 각 디스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별그대 14화 네줄요약

버닝티오알와이|2014년 2월 5일

아이피티비로 다 따라잡고 오늘에서야 본방 사수....... 근데..... 이번 화는...... 너무 우려 먹잖아. 아무튼 일상생활에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재경이의 빨간색 정장. 논현 사거리에서 사람이 그리 떨어지다니 지나가는 행인들.... 어쩐지 그 상황이 매우 웃겨서 육성으로 터졌다. 세미같은 애가 진짜 무섭지. 암. 죽었어? 대박. 이라고 전화받은 기자의 모습. 어쩐지 씁쓸 누굴 죽이면 자신도 죽게된다. 경찰이 초능력을 눈치챘다. 재경이는 아마도 자기가 죽인 형이 있을까? 휘경이는 머리가 다쳐서 기억을 잃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