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osts
6782 posts
<마인드헌터>_0101
오랜만의 미스테리 스릴러 드라마. 사실 이 드라마를 보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밖에 없다. 핀처, 핀처, 핀처. 아니나 다를까, 드라마 비주얼 전체가 그냥 데이비드 핀처 스타일이다. 특유의 그 물빠진 화면에 Green끼를 살짝 부은 듯한 화면은 때부터 이어져 최근 에서는 그 방점을 찍었던 핀처의 전형적인 인장이라 하겠고, 오프닝 타이틀을 수놓는 짧은 프레임 인서트는 에서 하던 장난질. 장난질이라고 해서 싫었다는 건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핀처의 느낌이 물씬나는 드라마란 말씀. 굉장히 인상적인 오프닝으로 시작하는데, 재밌는 건 주인공 '홀든'의 첫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대찬 활약은 없다는 점이다. 보통 이런 인질극 장면에서 주인공

"훈장 오순남" 후속작품, "투깝스" 결정....
"훈장 오순남" 후속작품, "투깝스" 결정.... ==== 투 깝 스 소개 ==== 뺀질한 사기군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 ==== 출 연 진 ==== 새로시작하는 "투깝스" 조정석, 혜리, 문지인, 김영웅등등이 선사할 모습을 기대하는 소식 이었습니다.
연애 클리셰 스터디 44 : 여자는 원래 그래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드라마 속 연애와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주의* 1. 특정 드라마나 영화를 비판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2.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TEXT: 청춘 시트콤 [70년대 쇼/ THAT 70’SSHOW] 요번 칼럼에서도, 같은 작품 [70년대쇼]에서 발견한 젠더 고정관념을 표현하는 클리셰들을 찾아볼게요. [클리셰 63 : 남자라서 언제나 발기 중] (<- 지난 칼럼) 전 칼럼에서는 이 작품에서 1020 청소년들의 남성성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여성성이 어떻게 그려지는지 알아보아요. 어떤 젠더를 가졌든 존엄과 안전을 보장

매드독-돌아온 류화영과 저꼭지노출사고..ㅋㅋ
티아라의 류화영이 kbs드라마 '매드독' 출연으로 화려하게 돌아왔다.특히 매드독의 장하리역을 매력적으로 연기해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 류화영은 티아라의 맴버로 활동중 다른 멤버들과의 왕따설,불화설로 탈퇴한 후 상당한 고통의시간을 지냈다고 밝혔다.정말 왕따당한게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방송에까지 노출된 장면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류화영은 맴버나 스탭의 고의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의상의 어깨끈을 제대로 부착해놓지않아서 방송프로에서 공연중 어깨끈이 끊어져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한국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일어났었다. ㅋㅋ 당시를 기억하자면 (모자이크가 아니라 노모판으로 봐서) 눈요기는 잘했지만 내내 가슴이 무거웠다....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태를 수습후 계속 열연하는 류화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