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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8일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쉬-헐크" 여주인공이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6일

현재 디즈니는 매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면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드라마로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만달로리안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래도 망하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마블을 위주로 한 드라마를 망가트리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확정된 배우는 타티아나 마슬라니라고 합니다. 오펀 블랙 시리즈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죠. 상당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마음에 안 들 수가 없더라구요.

이웃사촌

DID U MISS ME ?|2020년 11월 26일

이환경 감독의 <7번방의 선물>에 좋지 않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별로 기대감이 없는 작품이었다. 보기 전에 생각했다. 충무로의 흥행 필승 공식인 전반부 코미디 + 후반부 감동 조합의 영화겠지. 막판에는 엉엉 울어제끼며 최루성 신파 남발하는 그런 영화겠지. 보기 전엔 딱 그랬었다. 스포사촌! 놀라운 건 영화가 꽤 괜찮다는 것이다. 물론 흥행 필승 조합인 동시에 뻔한 조합이기도 한 전반부 코미디 + 후반부 감동 코드로 가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항상 말했듯, 뻔하고 노골적이더라도 잘 만들어버리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그래, 그래도 단점부터 말해보자. 한 번 더 말하면, 일단 뻔하지. 전반부는 코미디고 후반부는 감동 코드다. 다만 전반부의 코미디가 너무 약하다. 웃음 타율이

델마 / Thelma (201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26일

감독 : 요아킴 트리에 각본 : 에스킬 보그트, 요아킴 트리에출연 : 에일리 하보, 카야 윌킨스, 엘렌 도리트, 헨릭 라파엘센, 안데르스 모슬링 외촬영 : 제이콥 이레 편집 : 올리비에 부그 쿠에트음악 : 올라 플로툼 노르웨이 영화는 언제 부터인가 기회가 되면 찾아 보는 편인데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델마]가 2017년 작이니 꽤나 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마녀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을 담고 있는데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위협이 되는 소녀의 이야기가 북반구 지방의 날씨만큼 차가운 톤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관점은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해자인 소녀의 시점을 유지하고 있어서 더욱 차가운 톤으로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스포일러 있는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