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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6 posts[드라마 / 넷플릭스] 멜로가 체질 _ 2023.1.
20-30대가 타겟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꺼 같은 드라마캐릭터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통통 튀는 느낌이 아주 좋음 지지부진하지도 않고 발암상황도 없이 깔끔하게 진행되고 끝남 새삼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내공을 쌓고 그걸 자기방식으로 소화해서타인이 공감할 수 있는 나만의 아웃풋을 만들어야만하는 직업인듯하긴 어느 예술이 안그러겠느냐마는... 하루키 말처럼 글을 쓰는 행위자체는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라그만큼 차별성있는 결과물을 만들고 경쟁하는게 쉽진 않을꺼 같다. 사회 소외계층을 다루면서도 밝고 따뜻하게 그려줘서 감사함현실은 녹녹치 않을지 몰라도 우선은 이렇게 접하면서 심리적 장벽을 낮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인생드라마까진 아니지만꽤 인상적으로 본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먼치킨물의 한계
한국 근대사를 타임슬립과 엮어 흥미롭게 본 재벌집 막내아들인데 중반을 넘어서며 힘이 좀 떨어지더니 마지막에는... 상당한 혹평이 나와서 기대를 안하고 시간이 지나고 봤더니 그럭저럭 본 드라마입니다. 이세계물과 타임슬립을 섞은 듯한 느낌인데 그러다보니 당연하게도 먼치킨물로서의 재미를 주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그만큼 현실에서 희망을 얻지 못하는 세대가 늘어나면서 이런 장르가 인기를 끌게 된게 아닌가 싶어 씁쓸해지기도 하는 바였네요. 원작은 드라마와 꽤 다르다던데 원작에 가깝다는 웹툰은 한번 볼까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양철(이성민) 파트까지는 진짜 너무 좋았어서 단점들이 상쇄되었는데 하차 이후엔 무능한 빌런들이 너무 아쉬웠고 장치들도 뻔한 편
안도르 SE01
는 그 둘 모두를 해준다. 그런데 시즌 피날레까지 다 보고 나니, 이 오래된 두가지 소망은 악마의 계약과 그 형식이 비슷하단 것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은 물론이고 스카이워커라는 성씨를 쓰는 인물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으니 됐지?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형식 안에서 에스피오나지 형식의 장르적 접근법을 취했으니 된 거지? 악마는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약속은 다 지켰다고. 근데 정작 제일 중요한 재미가 없다. 다른 장르를 들여오랬

드라마 대행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출연진 작가 몇부작 제작사
드라마 대행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출연진 작가 몇부작 제작사 1월 7일 토요일. 새로 시작하는 작품이 있어서 소개를 해본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이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작품이긴 한데 마지막 화에 또 "아 X발 꿈" 이런 결말 좀 안나왔으면 좋겠다. 이제 새로운 작품 시작할때마다 작가님이 누군지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음. 이번 대행사 인물관계도를 비롯해서 출연진으로 어떤 배우님들이 나오시는지 간단히 알아보자. 작품 제작사랑 다른 기타 여러 정보들도 체크해보았다. 아래는 공식 포스터 이미지인데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깔끔하게 잘 뽑힌듯? 대.......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