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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 부산항에서 코비를 타고 _ 140409
다음날은 대마도 당일여행. 소셜에서 대마도 승선권과 버스 투어 판매할 때마다 잘 지켜보다가 개중 제일 날짜가 괜찮은 날로 선택. 혼자거나 친구랑 같이 갔다면 대마도 왕복 승선권만 사서 쇼핑이나 실컷 하고 카페에서 차 마시고 시내 산책하는 망중한을 즐겼겠지만, 부모님과 같이 가기에 버스 투어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느긋하게 돌아다니거나 아예 휴양지 숙소에 콕 박혀 있기를 좋아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돌아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시라서...-_- 대마도로 가는 부산항은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6시 40분까지 가이드분과의 랑데뷰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저희는 숙소에서 6시에 출발. 그래서 7시부터 시작되는 호텔 조식은 못 먹고 부산항 내의 매점에서 부모님이 우동을

오랜만에 다시 가본 토요코인 부산역2(중앙동)점
부산 1박2일 여행을 할 때는 항상 토요코인을 이용했고, 이번에 이용하기 전에는 3번 이용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호텔이 다 달랐다. 항상 숙박비가 제일 싼 중앙동점(현 부산역2)을 우선으로 알아보는데 한번은 중앙동점이 만실이어서 부산역점(현 부산역1, 당시에는 서면점/해운대점이 없었다), 그 다음은 서면점(주차비가 무료여서). 해운대점을 건너뛰고(이쪽은 주말요금을 따로 받는다) 한바퀴 돌아 이번에는 다시 중앙동점에 묵게 되었다. 오늘은 객실 내부 이야기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 자세한 숙박 환경은 옛날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처음에 부산 가서 토요코인에 묵은지도 벌써 5년이 넘었다. 그동안 부산에 토요코인만 네개가 생겼고 중앙동점은 부산역2점으로 이름이 바뀌어 있었다. 토요코인 중앙동점이 자랑하는 멋진 오션뷰

후쿠오카..라기보다 규슈여행
15일에 부산항에서 후쿠오카로 친한 후배와 둘이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사진을 꽤 많이 찍었는데 제사진은 건질게 없네요.. 우울하다 사진을 잘 안찍어서 표정이 다 어색 돋네요 그냥 그렇다. 더워서 죽을뻔 했어요 진짜. 내가 더운나라는 호주나 캄보디아나 다 다녀봤는데 레알 일본이 제일 더웠네요 홍차 많이 사왔어요, 덕질도 했어요. 덕이라면 덕국에서 덕질을 해야지하우스텐보스, 유후인, 모모치 해변 정도..뭐.. 더웠네요.. 사진만 몇개 올려볼께요 항구에서 규슈단지 아이폰 케이스 사고 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