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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도착한노보리베쓰 온천 날씨만 좋았다면토야호도 들렸겠지만삿포로 갈때까지 맑은날은 볼수가 없었...ㅠ_ㅠ 숙소로 잡은다이이치타키모토관은노보리베쓰에선 제일 오래된 여관으로위치도 지옥계곡 바로 옆이라 잡게 되었습니다. 온천장 앞의 의문의 차량..불 데워 주는건가?온천수 공급하는건가? 일단 온천장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돌아보지만무녀 없는 신사는 그냥 지나가고 -_-a.. 어짜피 볼곳은지옥계곡 밖에 없으니돌아 봅니다.계곡 앞에서 눈에 띄는건한국 단체 관광객들 처음으로 단체 관광객 버스만 5대를 봤네요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 사람 소리(일본애왈...여기 일본인은 우리밖에 없는거야?) 전에 하코네 온천 갔을때는 유황나오는 데는 그냥 케이블카로 지나만 갔는데 여기는바로 옆에서 볼수 있습

북해도 투어 5일차 1 (하코다테 아카렌가창고, 럭키삐에로)
이쯤 했으니 끝이 보임 어짜피 노보리베츠는 일찍 가봤자 별거 없으니(체크인이 2시기도 하고)호텔앞의 아카렌가창고에 가봅니다만....아직 문 안염..9시 반부터 오픈이라 OTL 비도 추적추적 오고하코다테 산은 안개덩어리 주변을 서성이다 들어 갑니다. 안은흔한기념품 가게들 북해도 어디서나 볼수 있는 하얀연인 이라던가..패러디인검은 연인 이라던가 -_-a.. 일단밥먹고 보자 싶으니 아침 부터 열어주는럭키삐에로에 갑니다.(일찍 열고 늦게 닫고..정말 좋은 가게에요 ㅠ_ㅠ) 이번에 시킨건야키소바, 감자, 햄버거 의외로 야키소바가 괜찮습니다.포만감은 햄버거 보다 나은듯 배도 부르고 하니이제 노보리베츠로 출발 ps. 짧게 쓰긴 했지만 하코다테는 제일 인상적인 도시입니다.다만 날씨가 더러워서 ㅠ_ㅠ

북해도 투어 4일차 5 (하코다테 전망대)
식사 마치고 나오니9시 하코다테 산의 일반차량 오픈은 10시 이후(남산타워는 외국인 차량 항시 오픈인데요 ㅠ_ㅠ) 밖은 스산하게 비가 오지만비가오든안개가 끼든내가 여기에 몇번이나 오겠어..싶은 나로써는 일단 올라가고 본다..라고 정합니다. 근데 시간을 때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간미도리노 시마..(공원은 걍 가도 되겠지..) 하지만8시까지만 오픈..(어..한국은 공원은 24시간 이라고 ㅠ_ㅠ) 어짜피 갈데도 없으니그냥 공원앞에서 차세워 놓고 10시 까지 기다리 기로 합니다.(알고보니 럭키삐에로가 12시 넘어까지 하더군요..이럴거면 거기갈껄 ㅠ_ㅠ) 나같은 생각한 아베크족을 4팀 인가 봤을까 10시됐으니출발 합니다 로프웨이 입구를 지나가지만비는 여전히 추적추적 안개는 뿌옅고.. 같은 생각을

북해도 투어 4일차 4 (하코다테, 하코바호텔, 카라쿠사관)
차빼러 갔는데 불법주차된 BMW....으음..누가 일본은 불법주차 따위 없다고 했는데..(하코다테엔 무지 많습니다 -_-;;) 언덕 바로 밑에 잡은 숙소는하코바 쉐어 호텔 입니다. 적블럭의 항만회사와회색블럭의 은행을 합쳐서개수해서 만들어진 호텔이라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구조가 무척 독특합니다.기본은 호스텔인데 개별 방 존재 하면서가격이 저렴 합니다. 올해 오픈한 곳이라시설도 깨끗 하고요(나중에 갈 삿포로에 비하면야...) 덤으로 이름 답게공용 공간이 많아서놀이방 이라던가부엌 옥상 조차도 오픈되어 있습니다.저 멀리 저녁에 고생하게한 하코다테 산이.. 위치도남으론 모토마치북으론 아카렌가창고놀기도 좋고요 일단잠시 쉬고나서저녁을 먹으러 간곳은 프렌치 식당인카라쿠사칸 입니다. 매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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