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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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도착한노보리베쓰 온천 날씨만 좋았다면토야호도 들렸겠지만삿포로 갈때까지 맑은날은 볼수가 없었...ㅠ_ㅠ 숙소로 잡은다이이치타키모토관은노보리베쓰에선 제일 오래된 여관으로위치도 지옥계곡 바로 옆이라 잡게 되었습니다. 온천장 앞의 의문의 차량..불 데워 주는건가?온천수 공급하는건가? 일단 온천장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돌아보지만무녀 없는 신사는 그냥 지나가고 -_-a.. 어짜피 볼곳은지옥계곡 밖에 없으니돌아 봅니다.계곡 앞에서 눈에 띄는건한국 단체 관광객들 처음으로 단체 관광객 버스만 5대를 봤네요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 사람 소리(일본애왈...여기 일본인은 우리밖에 없는거야?) 전에 하코네 온천 갔을때는 유황나오는 데는 그냥 케이블카로 지나만 갔는데 여기는바로 옆에서 볼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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