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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4일차 3 (하코다테 모토마치, 고토켄)
동선이 복잡복잡 합니다.. 하코다테는 노선열차가 돌아다녀서신호등도 복잡복잡 하지만뭐그냥 앞차 따라 다니면 상관 없습니다.(사진은 원래 숙소로 묵으려고 했던 호텔..인데 저기 안고르길 잘함..) 그렇게하치만 자카를 올라가다 보면 모토마치 공원에 가게 됩니다...(뭐 돌아돌아 갔지만요..) 모토마치 공원에 가게 되면제일 먼저 들릴곳은관광안내소 입니다. 과거 관청을 개조한듯 한데여기서 주는 모토마치 지도가 꽤나 쓸만 합니다. 지도를 얻고모토마치이곳저곳을 돌아다 다니다 보면만나게 되는 고토켄 본점 카레로 유명한 가게지만정식도 팔고 합니다.그래도여기까지 왔는데카레 한번 먹어 줘야죠 카레 시키면 나오는 기본세팅시킨건 스페셜메뉴로 파는아이가케 카레 입니다.한쪽은 1대가 만들었다는 메이지 카레한쪽은 2대가

북해도 투어 4일차 2 (오릉곽타워, 고료가쿠)
폰에 남아있는 데이터는 때려치고그냥 폰을 중고로 하나 사자...해서 간게오.. 근데중고폰도 싸진 않죠.. 에이씨 이럼 걍 새거 사고 만다 해서 간소뱅..근데우습게도 갑자기 폰이 켜지더니그 이후로 문제가 없었답니다...는 싱거운 이야기..(이럴거면 고장나지 말라고오 ㅠ_ㅠ) 여튼 중간에 샌건 접고계획대로 오릉곽에 갑니다.오릉곽 타워는 오릉곽 바로 옆에 있는데요 뭐 오릉곽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들어가서 보면 심드렁 해서 위에서 보라고 만든게 아닌가 싶은 타워 입니다. 오릉곽 자체가위에서 봐야 특이함을 느낄수 있거든요 19세기 후반에서양식 양식을 본따 만들었다는데 다들 알다 시피그당시 대포가 펑펑 날라다니는데저런 성을 왜 만들어???라고 상상할텐데 역시나성자체는 폭망(방어전이 성공한 적이

북해도 투어 4일차 1 (하코다테, 럭키삐에로)
4일차이제 여행도 반을 찍었고하코다테엔 볼것도 많다고 하니아침 6시반 호텔 조식 오픈하자 마자내려갑니다. 빵 우유 쥬스 스프흔한 비지니스 호텔의흔한 아침 식사 대강 때우고하코다테로 출발!! 워..아침부터 하늘 파란게오늘 날씨 죽이겠구나.......하면서 시작 했지만 첫끗발이 X끗발 남쪽으로 내려갈수록우중충.....우리가 비를 몰고 다니는 건가 OTL.. 어찌어찌고속도로 내리자 마자하코다테에서 제일 먼저 들리는 곳은 럭키삐에로 입니다. 하코다테에만 존재하는 패스트 푸드 점으로 하코다테산 식자재만 쓴다던가 하는걸로 유명하지만제가 여기서 놀란건모든 점원이 노인 일본에서많은곳 가보면 노인분들이 알바하는거 쉽게 볼수 있지만여기만큼 노인 비중이 높은 곳은 본적이 없어요..(다만 느리다던가 메뉴가

북해도 투어 3일차 4 (오타루,오르골당,이세스시)
오타루로 돌아와서는북해도 흔한 인치업 차량(눈 때문이니 뭐..)여기저기서 들리는 풍경소리 주차후 오타루 오면다들 가는 거기로 갑니다. 오타루 하면 오르골이죠 -_-;;(근데 이거 무지 많아요 오타루에만 몇개가 있고 하코다테에도 있을정도니) 겉으로 보기엔 작은 건물 이지만 속은 꽤 큽니다. 오르골이야구경만 휙휙 하고 여기까지 왔으면 당연히 이런데 들어가서 스위츠 먹어줘야죠 근데저녁을 위해 배를 아낍니다. 왜냐하면저녁은스시 거든요 참고로 이세스시는 오타루에선 한손에 꼽는 가게라(아는 선생왈..한손에 꼽는다면 5등 아니냐??)미리 예약했습니다일부러 옷도 정장 입고요 다만이 사진이 끝이었다고 합니다.사진 못찍게 하더라구요 ㅠ_ㅠ카운터에서 먹었는데 테이블이었으면 오히려 찍었을듯 하네요(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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