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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보고 싶은 여름방학 영화랭킹 TOP10!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누구나가 신경이 쓰이는 화제작이 속속 공개되는 여름방학 영화씬.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텐션이 올라 술렁거리는 감이 높은 젊은이들에게 모두가 신경이 쓰이는 여름 강추 영화(7~8월 공개)를 소개합니다! No.1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 인기 시리즈 최신작 매년 다양한 계층에서 관심을 모으는 대작이 모이는 여름방학 영화지만, ORICON STYLE 독자들에게 인기있는 방화를 살펴보면 올해 설문 조사 결과는 예년에 비해 성별, 연령대별로 보고 싶은 영화가 분명히 판가름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그 말은, 대 히트가 되는 작품이 나오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각 계층에서 입소문으로 퍼져 나갈 가능성이 높은 내용으로, 깊고 진한 훌륭한 작품이 많은 것도 사

켄신은 과연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인가?
죽이지는 않지만 불구자로 만들겠다. 사람을 직접 베지는 않지만 때려서 맨살에 궤양을 내고 뼈를 부러뜨리며 내장을 파열 시킨다. 상당수의 독자들은 이런 켄신의 상징인 역날검을 '미학' 이라는 말로 수식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역날검을 가장한 길다란 쇳덩이(둔기)로 상대에게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변태적인 위선자로 볼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속죄를 위해 자신이 큰 짐을 짊어진 것인 양 고뇌하지만 어차피 왠만큼 목적은 달성하시고 세상을 떠나셨다는... 물론, 소년만화에 이런 심각한 잣대는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켄신의 둔기를 맞고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적들을 최후를 떠올려 보니 켄신도 그리 모범적인 불살 캐릭터라고는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바람의 검심" 실사판 새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설명을 다시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영 걱정이 됩니다. 보통 이런 일본식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그 한계가 너무 분명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는 그 한계를 이미 다 알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한계랄까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는게 참 뭐랄까, 묘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엉망진창의 망작으로 갈 지, 아니면 그나마 제정신으로 있을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세계 2위의 영화 시장이 일본이라는데......역시나 전 수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타케이 에미, 대호평이라 해도 지친 상태의... 극도의 피로에 빠진 그녀의 '현상금이 붙어있는 ××사진' 유출 위기
타케이 에미(18)의 쾌진격이 멈추지 않는다. 4~6월기의 주연 드라마 'W의 비극'(TV아사히 계)에 이어 7월 10일부터 연속 드라마 '숨도 쉴 수 없는 여름'(息もできない夏))(후지TV 화요일 밤 9시~)가 시작된다. 이미 6월 8일 크랭크인,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NHK 대하 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에서 토키와 고젠(常盤御前) 역으로 출연중이며, 8월에는 히로인을 맡은 영화 '바람의 검심'(るろうに剣心), 12월에는 순정 만화 원작의 '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今日、恋をはじめます)가 공개된다. 광고 계약은 20여개, 개런티도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소속사인 오스카의 대푸쉬 작전 개시로부터 2년 만에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른 것이다. 그런데 그녀, 결코 열광적인 인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