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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일

개인적으로 트론 시리즈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1편은 참 기막힌 이미지의 향연이기는 한데, 그 이미지들이 이제는 낡아보이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이미지 화끈하게 고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데다가, 여주인공의 강렬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상태 자체가 별로라는 점이었죠. 이로 인해서 다른 차기작들이 못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자레드 레토가 이 영화에 관해서 입을 좀 열었습니다. 디즈니의 파트너들과 작업중이고 꽤 괜찮은 이야기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일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일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그들만의 리그 리메이크, "A League of Their Ow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일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긴 한데, 저는 그들만의 리그를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구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그나마 영화로 접한 빈도가 가장 높은것도 야구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정말 잘 나온 야구 영화가 많아서 그렇지, 꿈의 구장이나 외야의 천사들 같은 영화는 아예 손도 안 댈 정도 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을 통해 오히려 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존 작품들이 묘하게 기본 이상을 항상 잘 해내더라구요. 여담이지만, 저는 저 포스터가 옛날껀줄 알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은데, 저 시대에 흑백 분리가 안 일어난단건 좀......상당히 대담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