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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엔느 아무래도 배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니 말이죠. 케이트 블란쳇이 나오는 영화중에 작은 영화를 고르게 되면 생각 이상으로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독은 사실 잘 모르겠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토드 필드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게 누구라고 말을 못 하겠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일단 범상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기깔나네요.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극장에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니까요. 애플 TV 플러스를 가입해야 하나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6일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간 나오고, 블레이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더 뮤턴트 라는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 작품 언급중에 나왔더라구요. 이 와중에 생각난건 사실 이겁니다;;; 영화는 정말 별로이긴 한데, 배우진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이 배우들이 어떻게 하건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거든요.

"슬럼버랜드"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6일

최근 제이슨 모모아는 정말 다방면으로 이미지를 넓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행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게, 의외로 작품의 평가도 상당히 고른 편인데다가, 연기로서 본인의 이미지를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시럼 한다는 느낌도 굉장히 좋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번에도 그 이미지의 적당한 변형 정도로 넘어간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넷플릭스 영화들이 거의 다 그러니까요. 아빠를 찾는 한 아이와 괴짜 무법자가 모여 악몽 사이를 여행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아기자기하니 재미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