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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 정경호, "압꾸정"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2일

마동석 이라는 이눔ㄹ에 관해서 제가 항상 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놀라운게, 사실 굉장히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는 것 같은 배우인데, 그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영화가 꽤 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물론 이 역시 어느 정도는 그동안의 마동석 영화의 자장 내에서 해석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는 다르고, 어느 정도는 이미지 내에 있다고 해야겠죠. 다만,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힘들어하는 측면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상당히 웃기게 다가오긴 합니다. 좋은 의미로 말이죠.

"그녀가 말했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정말 컸던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다룬 적이 몇 번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예 본격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다룬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하비 와인스타인은 자신의 죄를 제대로 치루지 않고 도망치듯 사망 해버렸습니다만, 사건 이후에 미친 효과는 현 사회에 엄청난 화두를 던졌죠.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데.......하필 여행 기간이랑 겹쳐서 애매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좋은데, 하필 제가 불매하는 롯데 시네마 단독 개봉이에요;;; 오랜만에 롯시 갈 계획을 짜야할 것 같긴

휴 잭맨 신작, "The Son"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1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묘하게 배우가 매력으로 다가와서 기대하는 쪽입니다. 제목에는 휴 잭맨만 소개 했습니다만, 안소니 홉킨스에 로라 던, 바네사 커비가 나오거든요. 감독이 플로리앙 젤레르 인데, 더 파더 했던 사람이더군요.

류준열 + 유해진, "올빼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직도 고민중인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하는 이야기가 분명 미스터리는 미스터리일 텐데, 류준열이 이상하게 제가 영화에서 멀어지게 하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분명 매력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서도, 그렇다고 유해진이 정말 잘 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확실히 어느 정도는 제가 좋아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가 너무 고팠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해진이 정말 연기를 잘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