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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0일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4"는 많은게 바뀔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9일

마이클 베이는 정말 립서비스가 대단한 감독입니다. 그리고 그 립서비스 인해서 실망감도 대단한 감독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그가 뿌려놓은 온갖 립서비스를 정리 해 놓은 위키를 보고 있는데, 정말 '입만 살아가지고' 라는 악감정이 드는 멘트도 꽤 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멘트도 솔직히 별로 믿지는 않고 있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일단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트랜스포머3, 이후에 원래는 그는 스스로 감독을 그만 두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시리즈에다가, 인기가 아직도 식을 줄 모르는 것을 보고(?) 도저히 시리즈를 포기 할 수 없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먹은 욕을 감안해(?) 이야기가 바뀔 거라는 이야기는 계속 해

한국에도 슬래셔 영화가! "닥터" 스틸샷입니다.

한국에도 슬래셔 영화가! "닥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9일

전 솔직히, 슬래셔 무비를 안 좋아합니다. 피튀기는게 무섭다기 보다는 좀 더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웬지 이 영화는 땡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김창완씨가 나와서 말이죠. 이 영화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엄청나게 기대가 됩니다.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8일

솔직히 이제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더 말 할 필요가 없죠;;; 이제는 탱크까지 끌고 나옵니다. 전편의 금고 액션을 넘으려면 뭔가 다른게 필요하기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