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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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가 블록퍼스터 영화를 한다고 할 때는 뭔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이라는게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 같은 사람들도 유사 블록버스터 영화를 뽑아내고, 나름 성공도 합니다만, 이상하게 기예르모 델 토로는 재미를 못 보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거대 로봇물이 이 정도로 다시 나온다는 것 정도만 해도 만만한 일은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몬스터 대학교" 스틸샷입니다.
픽사가 드디어 또 다른 속편이 나옵니다. 토이스토리와 카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적어도 이 작품이 기본 이상은 할 거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속편이 못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전편이 제작비 대비로 재미를 너무 못 봐서 말입니다. 게다가 액션은 그럭저럭 쓸만 했는데, 영화가 영 엉망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스브로가 주도해서 아직까지는 우려먹을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기는 하나 봅니다. 솔직히 한계가 분명히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걱정도 굉장히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최소한 재미만 있다면야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사진의 주의점이랄까요, 영화와는 웬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사진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묘하지만.......이런 이미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