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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울버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죠. 마지막 사진이 영 속을 썩이더군요.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쥬피터 어센딩"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두 형제에게서는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워낙에 독특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이 마음에 들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 글을 올리고 있는 현재, 컴퓨터는 또 다른 오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짜증나서 미치겠네요.

키아누 리브스, 이번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47 로닌" 사진들입니다.
물론 제가 제목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는 영화판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하는 질문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망작이 너무 많이 나와서 말이죠. 그 문제의 2억달러가 넘게 들어가고, 영화 자체가 구제 불능이라고 소문난 영화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제작사에서는 부인하고 있던데, 과연 이 영화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한 번 두고 봐야죠.

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2020으로 대표되는 리딕 시리즈는 웬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빈 디젤 없으면 이 시리즈가 안 굴러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헬리온 최후의 빛의 경우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이 작품은 그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너무 말초적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웬지 보면서 지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 뭐, 잘 나오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죽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