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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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 posts에밀리아 클라크 신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에밀리아 클라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묘한 케이스이긴 하죠. 용엄마 외의 작품들이 다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n Ideal Wife"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아내이자 드레스 개혁 운동을 진행했던 페미니스트 운동가인 콘스탄스 로이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소피 하이드가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죠.
그레타 거윅의 "바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 바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바비 라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것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 그레타 거윅이 들어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서 정말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가 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비가 나오는데 보러 가고 싶다니......제가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마고 로비 인상이 세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임스 그레이가 캐네디 전기 영화를 만드는군요.
제임스 그레이 감독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호의가 많은 편입니다. 에드 아스트라도 상당히 좋았던 데다가, 얼마 전 개봉한 아마겟돈 타임 역시 취향에 너무 잘 맍는 영화였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과거작들 역시 마음에 들기 시작하다 보니 정말 이 사람의 필모는 한 번 지켜볼만 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너무 과거로 돌아가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성향 변화 전이니까요. 이번에는 존 F. 케네디를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다루는 시기가 젊은 시절이고, 아버지에게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는 동시에 2차 대전에서도 활약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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