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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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 posts"Ghostbusters : Afterlife"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여러 번 보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볼 영화들을 더 찾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여성판 고스트버스터즈도 나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되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긴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자극적인 영화들에서는 그런걸 자줍 ㅗ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만 편한 영화를 찾아다닌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길 키넌 이라는 인물이 한다고 하더군요. 전작의 각본을 담당 했었다 합니다. 폴 러드와 케리 쿤은 복귀 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더 펭귄"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더 펭귄이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시리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더 배트맨을 정말 좋게 봐서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크리스틴 밀리오티 입니다. 맡은 역할이 좀 재미있는데, 카르미네 팔코네의 날인 소피아 팔코네 역할이라고 합니다. 고담시의 주도권을 놓고 펭귄과 대립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THE ADVENTURES OF JURASSIC PET 2"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공룡 나오는 영화들중 제대로 된 영화가 별로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 하고 싶지도 않은 영화이죠. 하지만, 제가 이래저래 운신의 폭이 상당히 좁아져버린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런 영화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1편도 있는 줄도 몰랐던 2편이다 보니 참 신선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어째 이런 물건이 있나 싶지만, 1편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래도 돈은 벌었다는 이야기이니까요. 사실, 포스터도 1편용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골프 코스에서 공룡 키우는 이야기 보다 더 마음에 안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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