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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 촬영장 사진입니다.

"트랜스포머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네요. 이번에 배경중 하나가 중국이다 보니 디트로이트에 중국 세트를 짓고 있다더군요. 중국 자본이 헐리우드에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나 봅니다.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0일

생각해보니, 영화를 그렇게 보면서도 스티브 맥퀸의 영화는 놓쳤다는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국내에 한 편 개봉을 했죠. "셰임"이라는 영화인데, 어쩌다 보니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가 좀 있었고,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닌듯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 영화가 워낙 많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티브 맥퀸의 영화가 과연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 노예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12년간 노예생활을 하다 구출된 한 사람 이야기인데, 실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튜브에서는 못 찾아서 결국 트레일러 에딕트로 갔네요;;; 배우진이 화려하다 보니 그래도 볼 맘은 생기는군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새 영화, "LOVELACE" 예고편입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새 영화, "LOVELAC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8일

솔직히 이 포스트가 최근 자주 올라온다 싶은 분들이 있을 겁니다. 사실 뭔가 하나 발견했는데, 그걸 쪼개서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당시에 포스트를 임시저장으로 몰아서 올리고 있는데, 당시에 워낙 영화 정보가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져 있어서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블록버스터 시즌의 한 가운데를 통과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보가 심하게 고갈되고 있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주간이죠. 일단 그래도 나름 주목하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7일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