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Posts
6222 posts
삶의 선택? 내지는 전부 겪는 사람? "Mr.Nobody"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런 영화의 이야기는 애매한 구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하면 결국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오직 전 아직 예고편만 본 상황이고, 그 외의 정보는 찾아 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직장에서 일이 늘어나는 판이라 도저히 엄두가 안 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매그놀리아 픽쳐스이다 보니 과연 국내 개봉이 될 지는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트레일러 애딕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처음 봤고, 유튜브를 뒤져야 하는데 겁나게 귀찮더라구요.

"Mr.Nobody" 포스터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1주일치를 전부 한 주에 몰아서 모아들이고 있습니다. 미친거죠. 솔직히 이 포스터가 마음에 들어서 갑자기 찾아다니게 괸 영화라 말이죠.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만큼, 그 아류작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솔직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고,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옥석을 가린다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것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전 그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그 기본부터 뒤집어 엎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 점으로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죠. 솔직히 여자가 이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 예고편이 다 그런거죠 뭐.

화성이 나오는 스릴러? "The Last Days on Mars" 입니다.
개인적으로 SF 스릴러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일종의 호러물 경향을 더 많이 가지고 간다는 점인데, 이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래저래 미묘한 리브 슈라이버가 나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사람 나오면 웬지 믿음이 안 간달까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나름 괜찮은데 딱 거기까지일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