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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18_09_402] 해남 주작산~두륜산 설산 산행(2/2): 두륜산_'18.4](https://img.zoomtrend.com/2018/04/15/a0101260_5ad2ee95ed25a.jpg)
[18_09_402] 해남 주작산~두륜산 설산 산행(2/2): 두륜산_'18.4
전생에 삼국통일이라도 한 것일까? 날씨가 맑을 것이라는 상상을 하고 갔는데새벽에 수양마을에 내리니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앞을 분간할수 없을정도로 눈바람이 쏟아진다. 산행을 약간 후회하기도.....다른 산객들과 똑같이 갈껄, 수양마을에 4명이 내렸는데 그나마 3명은 다른 곳으로 간단다. 약간 겁도 났다. 그 시간 04:20 눈바람 때문에 땅만 보고 가다가 이정표를 보지 못하고 2~3km는 알바를 했다그나마 더 늦기전에 돌아온게 다행 주 능선에 오르니.....아!.........마치 수묵 담채화를 보는듯 하다 흑백의 산세에 진달래꽃 위에 내려앉은 하얀 눈~~~~~ 사진사들이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고 일출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볼썽사나운 풍경도 벌어진다. 자리를 잡으며 실랑이를 벌인다.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1일
4월 11일 아침 씻고 옷가지들을 챙겨내 첫번째 여행지 대전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했다. 날씨는 무지하게 좋았고 경기도 재미있었다. 선수들의 사진을 찍으며 화창한 봄날의 축구 관람을 즐기고 있었다. 경기 사진 - 재미있게 경기를 본 후 나는 차를 몰고 2번째 목적지이자 오늘의 숙소가 있는 여수로 향했다. 하지만 정신을 놓고 운전을 하는 바람에 아래로 내려가야 할 것을위로 올라 가는 등 뻘짓을 마무리 하고 저녁 7시경 도착했다. 저녁은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전라도식 추어탕이 유명한 꽃다지 식당. 제피가루를 들깨가루로 착각 한 후 많이 넣는 바람에 고생 좀 했다. 오늘의 숙소손이 떨려 흔들렸다. 숙소는 여수 박람회장 안에 있었다.싸고 시설도 좋았다 나쁘지는 않았다. 하루의 피로는 맥주와 땅콩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