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Posts
19 posts"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자꾸 정보를 올리다 보니 이제는 정이 갑니다;;; 솔직히 어딘가.....다른 영화 구도를 봤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승리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제작사도 솔직히 마음에 별로 안 들고, 이 영화가 결국 넷플릭스에 팔린 것도 영 미묘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장르 특성상 국내에 좀 나와줘야 한다는 사실 때문이죠. 한국 영화가 잘 안 다루는게 SF쪽이긴 해서 말이죠. 간간히 나름 괜찮은 시도가 나오긴 하는데, 흥행의 벽에 가로막히거나, 아니면 영화 자체의 평가가 별로거나, 둘 다 이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하지만, 이 포스터 합성 상태를 보고 있노라면......욕 나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신나 뵈긴 합니다.
"승리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닌데, 예고편 때깔만 보면 또 나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기대가 생겨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 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건 욕 하려고 올렸습니다. 포스터 합성 상태가 너무 거지같아요 ㅠㅠ
"승리호" 넷플릭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정말 기구하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작년 추석 최대 기대작중 하나로 이야기가 되었다가 개봉이 연말로 잠정 연기가 되었죠. 이 때 부터 이 거대한 영화가 넷플릭스와 계약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했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연말에는 코로나가 더 크게 번지면서 결국 올해로 넘어오게 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설에나 공개할 수 있는 느낌이 되어버렸고, 큰 영화들이 흥행에서 정말 죽을 쑤다 못해, 영화관 자체가 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넷플릭스 공개로 결론이 나게 되었죠. 상황이 이쯤 되고 나니 오히려 저는 좀 편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정말 손이 안 가긴 했는데, 넷플릭스로는 또 맘 편하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