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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b0050781_555b5409adc1f.jpg)
[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
간만에 복귀해보니 한동안 안들어왔다고 있던 문파에서 탈퇴당해있었다. 마침 아는 사람들은 다 그만뒀기에 있는 돈으로 옷좀 지르고 진영도 바꾸고 해봤는데... 무기가 저 모양이니 갈길이 만리다. -_- 그나저나 가운데의 저옷 아랫도리만 망사라 좀 쩌는듯... 무엇보다 백청산맥부분이 다 바뀌었다는데 50렙짜리 캐릭터론 다시 퀘스트를 꺠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부분부분만 보여주다보니 이게 어찌 바뀌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있네요. 45렙짜리 역사 하나 있는데 키워보면서 좀 파악좀 해야겠습니다.

2014년 1/4분기 신작...의 포기작들
귀엽구나 신작들이 대부분 3~5화까지 방영되었습니다만 여기까지 보고 먼저 포기한 작품들이... 노부나건 마법전쟁 사쿠라트릭 팔콤 학원 퓨파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이상한 것 같다만 이 여섯 작품. 노부나건은 참을 수 없는 B급 만화 느낌 + 발연기 + 발연출 때문에 포기 마법 전쟁은 참을 수 없는 중2의 느낌 + 영문을 모르겠는 전개 때문에 포기 사쿠라 트릭은 아는 성우들이 쪽쪽 해대는 걸 참을 수가 없어서 포기 팔콤 학원은 존재 자체를 좀 부정하고 싶고(...) 퓨파는 참을 수 없는 우울함이 느껴져서 빠른 포기(...) 이모쵸는.... 퀄이 너무 허접한데다(...) 별로 보고싶지 않아서 포기.. 그리고 포기할까 했는

「이렇게 잔혹한 얘기가 있는거냐」라고 절망한 작품을 가르쳐 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2:43 ID:nAPBJeZl0영화든 소설이든 만화든 애니든 뭐든지 좋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책은 사진을 누르면 아마 아마존 링크로 이동되는 듯한데.일일히 수정하기 힘들어서 걍 내비둠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47 ID:CgSq658H0이건 스쿨 데이즈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12 ID:FlbroLJG0치코탄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3:56 ID:CcLj8WpD0리어왕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05 22:04:02 ID:UJ

더 테러 라이브 - 보는 내내 모범시민의 환영을 보다...
그러나 시종일관 머리속에서는 어느 미쿡 영화의 전개와 유사한 코드를 지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영화는 바로 바로 요 영화 모범시민입니다. 물론 쌩뚱맞다고 여기실 수 있습니다... 모범시민의 주인공은 자기 가족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당사자들과 잘못된 법 시스템위에서 안주하던 이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그 주인공과 대상이 교묘하게 바뀌면 거의 영화의 흐름이나 장면 장면이 유사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게 만들더군요. 특히 모범시민의 여자 판사가 휴대폰이 폭발해 죽는 모습과 유사한 어느장면에서는 더욱 더.... 하여튼 영화를 본 제 느낌이니깐요. 영화는 처음부터 관객을 스피디하게 영화에 몰입하도록 만듭니다. 잇다른 폭탄 테러와 주인공이 테러를 보는 관점 그리고 테러범과 커뮤니케이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