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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마카오 주말여행 (上) 구시가지
1. 한 달 전, 그러니까 설날이 있던 주, 그 주의 주말에 시간을 내어 마카오에 다녀왔다. 일주일 전에 비행기 표가 싸길래 좀 충동적으로 구입했다. '3월이 되면 주말에 학교 가느라 여행 가기 어려울 거야!'라는 핑계도 한몫 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좀 타이트한 스케줄이었다. 금 퇴근 후 출국 - 토요일(구시가지/코타이 중 베네시안) - 일요일(코타이 스트립 일대) - 월요일 새벽 귀국 후 출근 마카오로 들어가는 많은 항공편이 밤/새벽 비행기더라. 밤도깨비 하기에 참 좋은 여행지였다. 그러나 당시 중국은 춘절 기간이었다. 나는 우리나라 설날 연휴가 끝나서 중국도 끝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중국 연휴는 그 주의 주말에 끝나더라. 덕분에 비행기는 싸게 구해 갔으나 호텔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1. 늘 지내던 독일이 아닌 타국에서의 삶. 낯선 국가에 머물며 이런저런 곳 다니다 멈추는 가끔의 그 순간이 굉장히 낯설게 다가올때가 있다.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는. 내게는 독일 유학에서의 매너리즘이 싫어 잠시 떠나온 폴란드가 그 배경지. 원래는 한달살기로 왔지만 너무 좋아 두달까지 연장을 하게 되었고.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잠시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것이 주는 아웃풋은 무엇일까. 분명 나는 목적이 있어 왔다. 익숙함에 끌려다니고 지쳐 늘어지는 해외 생활이 싫어 잠시 다른 나라에서 지내게 된 것. 마침 시즌도 방학 시즌이고 다들 쉬.......

이런 오타쿠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1 이젠 질려서 보통 생활 보내고 있지? 근데 체형은 둘째치고 저렇게 등에 잔뜩 꽂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진 거 같은데 2 이거 코스프레잖아 3 친구가 되고 싶다 4 절멸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놓고 코미케 가면 평범하게 있다 평소에 어디 숨어있는지 모르겠어 5 영화의 한컷이냐 6 아키바에 있다 7 최강의 2인조 8 굉~장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9 이런 사람은 어떤 오타쿠에 많으려나 18 >>9 컴퓨터 자작해서 프로그래밍 독학할 거 같다 10 모에오타겠지 11 얼마 전에 라면집에 있더라 14 평범하게 있잖아 15 보통은 샐러리맨인거 아니냐 19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