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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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녀와 야수

영화)미녀와 야수

열정D|2012년 7월 15일

영화) 미녀와 야수 1991. 어렸을 때 비디오테이프 늘어지도록 보다가 결국 고장나서 엄마가 버렸던 기억이 난다. 무슨 영화 제일 좋아하냐고 물으면 당연 "미녀와 야수"라고 할 정도 나이도 많은 애가 디즈니 좋아한다고해서 웃길수도 있지만; 20년 30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이라는데 흔해빠진 로맨스 이야기지만 영화 내내 뮤지컬같은 구성(?)이 내가 더 빠져들수 있게 하는듯하다. 최근에 3D로 개봉했을때 개봉일에 낮에 가서 보면서 행복해 했는데 "Human Again"인 부분이 편집되서 불만이었던... 이랬든 저랬든 미녀와야수 영상은 항상 우울하거나 비올때 꼭 돌려보는것 같다. 행복해:) (벨이 눈을 감았는지 확인하는 귀염돋는 장면) (아저씨가 춤추고 노래부를때 신나요 신나 ♬) (야수는 은근히

[미녀와 야수3D] 3D로 만나는 그들의 마법과 같은 사랑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5월 6일

감독;게리 트러스데일,커크 와이즈 주연;페이지 오하라,로비 벤슨 지난 1992년에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도 많은 사랑을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 영화가 3D로 재개봉하였다..이 영화를 개봉첫주 휴일에 3D 자막 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92년에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3D로 변환하여 재개봉하는영화 이 영화를 3D 자막으로 보고서 느낀 것은 그야말로 마법과 같은 아름다운사랑을 3D로 만날수 있어 반가웠다는 것이다.물론 아무래도 세월이 흐르면서 주인공인 벨의 행동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조

미녀와 야수 3D - 적어도 입체가 사족은 아니어서 다행

미녀와 야수 3D - 적어도 입체가 사족은 아니어서 다행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4일

솔직히 전 이 작품이 이번주에 개봉한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사실 라이온 킹 시절에는 그냥 넘어간 것도 있어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라이온 킹은 극장에서 봤으니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 미녀와 야수는 극장에서 본 적이 없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웬지 극장에서는 다시 보기 힘들 것 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리뷰는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청나게 유명한 영화인데다가, 나름대로의 재미 역시 굉장히 잘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은 일종의 영화라고, 그리고 한 문화 현상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굉장히 강렬한 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