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포스트: 279
Tags

Posts

279 posts

이것은 개막전인가, 최종전인가? 치열한 접전의 현장, 2019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9년 5월 6일

혹한의 겨울나기를 마치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2019년 개막전 경기가 지난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펼쳐졌습니다. 최근의 개막전 양상은 일반적으로 탐색전의 모습을 보여줘 왔기에 이번 1라운드 경기도 큰 접전 없이 무난하게 펼쳐지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가지며 경기장을 찾았었는데, 올 시즌은 그런 예상을 깨버리면서 화끈한 모습으로 스타트를 끊어 주더군요. 예선이 펼쳐진 27일 토요일 날씨는 매우 화창했습니다. 약간의 미세먼지가 언급되고 있었지만 야외활동이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고, 그래서인지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찾아와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슈퍼레이스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바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4월 28일

박희찬 : 첫 프로무대 데뷔전에 1위란 결과를 얻어 기쁘고, 후원해주신 다가스 대표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김형순 : 우승한 박희찬 선수에게 축하를 보내고, 안타깝게 포디엄에 같이 오르지 못한 소순익 선수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2년전 슈퍼레이스 출전하고 이번에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포디엄에 올라 기분이 좋고, 지원해준 그리드레이싱 박범준 대표님에게 감사한다. 정용표 : 3년간 다른 경기에 참가하다 큰 경기에 나오게 되었는데, 첫 경기에 용인 첫 경험인데도 포디엄에 올라 기쁘고,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싶다. Q : 오늘 레이스에 대한 총평을 해 본다면? 박희찬 : 피트스타트를 처음 해보게 되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4월 28일

정경훈 : 개막전부터 첫 단추를 잘 낀거 같아 정말 기분이 좋다. 나도 기쁘지만 3년동안 성적이 안 좋았던 6000클래스의 김중군 선수가 우승을 거둔 것에 더 기분이 좋다. 남기문 : 개시가 좋아 나 역시 기분 좋다. 준피티드의 후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남은 경기 열심히 하겠다. 오한솔 : 우리 팀이 올해 개편이 많아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 미케닉들을 비롯해 모든 팀원들이 고생이 많았는데, 그 와중에 김중군 선수가 우승을 거두었고 나 역시 안정적으로 첫 시작 좋게 맞이해 기분이 좋다. Q : 강력한 라이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시즌 중 몇 경기를 참가할 예정이고, 시즌 목표는 어떤 것인가? 정경훈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Rosen Ritter|2019년 4월 28일

김중군 : 작년에 아쉬운 경기가 많았기에 겨울동안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했다. 기분좋게 개막전에 우승을 거두면서 올 시즌 좋은 스타트를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 오늘뿐 아니라, 이번 주 내내 나의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오늘 경기 결과로 조금이나마 기쁜 마음을 되찾게 되었다. 이데유지 : 오늘은 운이 좋았다. 한국타이어의 성능이 여전히 좋았고, 금호타이어와 힘겨운 싸움을 펼쳤다. 다음 경기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내도록 노력하겠다. Q : 상당히 오랜만의 우승이다. 이 우승이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나 김중군 : 개인적인 우승도 중요하지만, 서한 GP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