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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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8) - 펜션 스텔라(旅の宿ステラ)

홋카이도 여행(8) - 펜션 스텔라(旅の宿ステラ)

전기위험|2018년 6월 28일

(앞에서 계속)이번 포스팅은 숙소 리뷰가 주입니다. 3박째이자 여행의 두 번째 숙소인 이곳은 카미후라노에 위치한 '스텔라'라는 펜션이다. 정확한 타이틀은 '여행의 숙소/타비노 야도旅の宿 스텔라'라고 되어 있는데 구글에 스텔라 펜션이라고 되어 있으니 일단 이 포스팅에서도 그렇게 표현하기로... 우리는 청의 호수에서 뒷쪽 산길을 타고 이 곳으로 바로 진입하였기 때문에 시골에 있는 숙소로 생각했는데, 대중교통으로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카미후라노 역에서 약 1km 남짓 걸어오면 여기까지 닿을 수 있다. 내가 이 숙소를 고른 이유는, jalan에서 인기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었고, 주인분이 친절했다고 하며, 무엇보다 이 공용 공간의 통창으로 보이는 토카치 연봉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다. 하지만 네

홋카이도 여행 1일버스투어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홋카이도 여행 1일버스투어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와그잡의 트래블홀릭|2018년 5월 15일

#홋카이도여행1일버스투어로 나홀로여행#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혼자에 뚜벅이 여행이라면 비에이 후라노 코스를 가기 참 어려운데요 비에이와 후라노는 여름철이 아름답다는걸 잘 알고 있지만 닝구르테라스가 가보고 싶어서 예약한 유투어 1일버스투어 간사이 버스투어로 우연히 알게된 유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홋카이도 버스투어 중 닝구르테라스 야경도 포함되어 상품이 있어 바로 예약! 1인 4500엔으로 사이트에서 결재했습니다 #홋카이도버스투어 상품예약하기 https://goo.gl/LY45H2삿포로역에서 9시50분까지 미팅인지라 부지런히 아침에 삿포로역에 도착! JR삿포로역 키타구치 방면에 종의 광장에 피켓을 들고 있는 가이드북이 계.......

홋카이도 여행 - 후라노 비에이 여행박사 투어

홋카이도 여행 - 후라노 비에이 여행박사 투어

미노뷘★서노맘|2017년 9월 7일

홋카이도 여행중 처음으로 버스투어를 이용해봤다! 후라노-비에이 투어였고, 오전중에 출발해서 저녁 8시쯤 도착하는 여행박사 투어를 이용함 후라노 비에이 투어는 쿠루쿠루버스라는 일본에서 운영하는(아마도..) 투어도 비슷한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여행박사를 이용한 이유는 점심이 자유였기 때문이었음ㅎ(단체손님식당 극혐) 지금 기억나는 대략적인 일정은 팜 토미타 청의호수 흰수염폭포 비에이역 켄과 메리의 나무 세븐마일드 나무 아마 이랬던거 같다... 순서는 다를 수 있움 여박투어는 버스타면 샌드위치랑 저 우유를 주는데 우유가 진!!!!!!!짜 맛있다 아마 당일 생산해서 파는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보통 편의점에서 팔지도 않아서 ㅠ 출국 전날 백화점 지하에서 사먹음..개당 200엔 넘었음 ㅠ 근디 존

북해도 투어 2일차 3

북해도 투어 2일차 3

팜토미타는 후라노 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는곳일겁니다.입장료가 없어서 단체 관광에서 많이 데구가는 듯.. 메론 영역과 라벤더 영역으로 나뉘는데 뭐...일단메론은 눈으로만 구경하고(가격이 좀 셉니다만..북해도에서 제일 싸게 파는 축)(조각 메론 먹고 싶으면 여기가 제일 싸지 않았나 싶네요) 메론 쉐이크를 먹습니다.450엔 이지만 과육이 풍부해서 그냥 1조각 먹는거 보단이거 추천 유바리 메론이 비싼걸로 유명하던데실제 다녀보면 후라노 메론 밖에 안팔더라구요..(유바리 메론은..음..청량음료로나 봤을까..) 다 먹었으면라벤더로 넘어 갈려고 했는데이유는 모르겠지만 메론쪽에서 샀던 음식은 못 갖고 들어갑니다.(이야기론 멜론 사장하고 라벤다 사장하고 사이가 않좋다나 뭐라나..)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