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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좀비와 혈귀를 겨냥하는 호묘 콤비
폭풍은 한번 몰려왔고 이젠 태풍이 몰려올 차례입니다. 의 성적 하락에 따라 주말 관객수도 조금씩 하락하는 중이네요. 200만이 넘었던 주말 관객수는 150만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제 올해 흥행 1위 등극을 노리는 의 최종 성적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지난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796,421명 / 객석률 25.2% * 금주 주말 관객: 1,522,732명 / 객석률 21.8%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3주차를 지난 의 기세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3주차에도 주말 100만을 동원하면서 올해.......
제이켈리-제2의 켈리
저는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영화에 대한 판타지 같은 게 있어요. 물론 일반적인 액션이나 스릴러 영화에는 그렇게 반응하지 않지만 제 인생에서 그의 영화들 중 몇 편은 정말 좋아해서 그의 존재감이 많이 풍기는 드라마를 볼 때마다 큰 감명을 받곤 했습니다. 제일 처음은 이었고 다음엔 , 다음엔 와 였는데요. 뭔가 내 인생 잘 살고 있는지 되묻는 작품이었고 곤란한 상황에 빠진 인물이 어쩔 줄 몰라 허우적대는 영화 같기도 해서 항상 짠한 느낌이었네요. 사실 발버둥 쳐도 달라질 게 없는 인생이라는 점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마치 조지 클루니의 자전적 이야기인.......

<척의일생> 언론/배급 시사 초대
깜짝 언론 시사에 초대합니다. 뭐 평일 2시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을 낼 수 없는 사각시대이고 더구나 월요일입니다. 다만 이런 언론 시사 참석해보지 못한 분들은 해당 시사의 공기도 조금 느껴보고 연차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한 스무분 정도 초대할까 싶은데 여력이 되면 더 많은 분들을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일정 보시고 적극 응모해 주세요. * 영화: 척의일생(언론/배급 시사) * 장소: CGV용산아이파크몰 * 일정: 12/15(월) 14시(티켓 배부는 13시부터~) * 응모: 반드시 아래 비밀 댓글로 성함과 연락처, 신청매수(1매 또는 2매)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2/11(목) 18시에 당첨 여부를 댓글로 남길.......

2026년 개봉 예정 외화 79편 PREVIEW
2025년은 국내 영화는 물론 할리우드 영화들의 부진도 극장가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최악의 한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2026년의 경우 할리우드 영화의 면면도 훨씬 기대감이 커지게 만드네요. 한국 영화도 올해보단 조금 나아질 것 같습니다. 바닥을 찍고 반등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보이는 2026년의 개봉 예정 외화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영화들의 개봉명, 개봉일 및 배급사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사용한 이미지들은 공식 이미지가 아닐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 비교적 작은 영화나 비영어권 영화의 경우 포함되지 않은 영화가 많고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새해 첫 포문을 여는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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