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의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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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척의일생> GV in 부산
아마도 마지막 GV가 될 것 같습니다. 저와 워터홀컴퍼니 대표님의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왔네요. 용산에서 조금은 희망을 보고 어렵사리 당일 판매가 많이 이뤄져 다소의 객석을 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이번 부산은 조금 모험이긴 합니다. 지방의 경우 GV 관객이 적을 수도 있는 터라 다소 걱정했는데 혹시라도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 관심있는 분들은 절 보러 와주세요:) 21일(수) 19시 30분 CGV서면입니다. CGV서면은 저의 첫 극장 알바 근무지이고 그곳 알바 출신으로선 첫 점장이라는 명예도 가지고 있는 터라 조금 떨리는 마음도 있네요. 그곳에서 마지막 근무가 2010년이었으니 거의 15년이 흘렀습니다. 이미 영.......

<척의일생> GV로 출전합니다
공식적인 저의 첫 GV입니다. 을 함께 한 워터홀컴퍼니 대표님과 함께 작품 수입 과정과 영화계 뒷얘기, 산업적인 걱정거리 등 영화업계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 관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보통 블로그 초청 시사를 진행했는데 이런 시사는 조금 다른 스타일이라 혹시 관심 있는 분은 아직 좌석이 소소하게 남았으니 도전하세요:) 특전 외에 뭔가 드릴 것들이 있는지 집을 좀 뒤져봐야겠네요. 예전 블로그 시사처럼요. 혹시 오시는 분들은 그날 아는 척해주세요.

<척의 일생> - 인생의 깊이를 헤아리게 만드는 황홀한 작법서
(2025/12/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비록 국내 극장에 소개된 건 한 편뿐이지만, '스티븐 킹'의 소설은 올해도 단편과 장편을 가리지 않고 꽤 많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장난감 원숭이에 의해 통제 불가능한 사망 사건이 이어지는 나, 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이 '리처드 바크먼'이라는 필명으로 발매한 소설 등이 여러 감독들의 손에 의해 스크린으로 옮겨진 바 있으니까요. 사실 세 작품 모두 현지에서 썩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그의 소설은 영화로 옮기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