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의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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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의일생> GV in 부산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7일|영화

아마도 마지막 GV가 될 것 같습니다. 저와 워터홀컴퍼니 대표님의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왔네요. 용산에서 조금은 희망을 보고 어렵사리 당일 판매가 많이 이뤄져 다소의 객석을 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이번 부산은 조금 모험이긴 합니다. 지방의 경우 GV 관객이 적을 수도 있는 터라 다소 걱정했는데 혹시라도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 관심있는 분들은 절 보러 와주세요:) 21일(수) 19시 30분 CGV서면입니다. CGV서면은 저의 첫 극장 알바 근무지이고 그곳 알바 출신으로선 첫 점장이라는 명예도 가지고 있는 터라 조금 떨리는 마음도 있네요. 그곳에서 마지막 근무가 2010년이었으니 거의 15년이 흘렀습니다. 이미 영.......

망연자실...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3일|음악

매진이었건만 자정을 기해 쏟아진 취소표들... 더구나 오늘 날도 춥군요. 매진을 아쉬워하신 일부 관심 있는 이웃분들... 아직 티켓이 남았습니다. 제법 많이. 소소하게 현장에서 이벤트로 드릴 개인 소장 아이템들 챙겨 갑니다ㅠ..ㅠ옛날 블로그 대관 때 생각나네요. 다른 깜짝 경품도 많이 드릴 거예요. 나중에 용산에서 뵐게요.

<척의일생> GV로 출전합니다

<척의일생> GV로 출전합니다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7일|영화

공식적인 저의 첫 GV입니다. 을 함께 한 워터홀컴퍼니 대표님과 함께 작품 수입 과정과 영화계 뒷얘기, 산업적인 걱정거리 등 영화업계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 관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보통 블로그 초청 시사를 진행했는데 이런 시사는 조금 다른 스타일이라 혹시 관심 있는 분은 아직 좌석이 소소하게 남았으니 도전하세요:) 특전 외에 뭔가 드릴 것들이 있는지 집을 좀 뒤져봐야겠네요. 예전 블로그 시사처럼요. 혹시 오시는 분들은 그날 아는 척해주세요.

<척의 일생> - 인생의 깊이를 헤아리게 만드는 황홀한 작법서

<척의 일생> - 인생의 깊이를 헤아리게 만드는 황홀한 작법서

(2025/12/2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비록 국내 극장에 소개된 건 한 편뿐이지만, '스티븐 킹'의 소설은 올해도 단편과 장편을 가리지 않고 꽤 많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장난감 원숭이에 의해 통제 불가능한 사망 사건이 이어지는 나, 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킹'이 '리처드 바크먼'이라는 필명으로 발매한 소설 등이 여러 감독들의 손에 의해 스크린으로 옮겨진 바 있으니까요. 사실 세 작품 모두 현지에서 썩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그의 소설은 영화로 옮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