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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언론인에 대한 위협을 담은 해외 광고 캠페인
아주 좋은 광고라는 느낌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한 부분. 시각적 표현이라는 부분에서만큼은 꽤나 인상적인 해외 광고 캠페인입니다. 멕시코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음식하면 타코가 있고, 멕시코 특유의 챙이 넓은 솜브레로라는 모자도 연상됩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나름 축구 강국인 멕시코도 나쁘지 않고, 신혼부부에게 아름다운 휴양지인 칸쿤도 놓칠 수 없겠죠. 그리고 뉴스를 많이 보는 분들이라면 멕시코의 치안 상태가 썩 좋지 않으며, 특히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생명의 위협은 매우 자주 발생하고 있음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 해외 광고는 멕시코의 인권 단체인 Artculo19가 자국의 언론인이 일상 속.......

‘2025 세계기자대회’ 진행…52개국 언론인 등 80여 명 참여
‘2025 세계기자대회’ 진행…52개국 언론인 등 80여 명 참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596 전 세계 50여 개국 언론인들이 제주에 모여 탄소중립과 미래산업을 위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부터 3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2025 세계기자대회’가 열려, 세계 52개국에서 온 80여 명의 언론인들에게 제주의 미래 전략과 청정 가치를 알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추진 중인 2035 탄소중립,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우주산업 육성 등 핵심 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1일 메종글래드 제.......
보스턴 교살자
보스턴에서 홀로 사는 여자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쇄교살사건이 벌어진다. 시민들은 두려움에 떨고, 보스턴 경찰은 정작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채 무능력한 모습만을 보이는 상황. 이와중 당시의 성 편견적 시선을 뚫고 모든걸 건 채로 취재에 임했던 두 여성 기자가 있었으니... 실화에 기초한 영화로, 로레타와 진은 여기자라는 말과 그 한계에 아랑곳하지 않고 뚜벅뚜벅 전진해 사건의 중심점에 도달하게 된다. 비슷한 소재를 스필버그의 는 직설적 태도로 역사의 한 페이지에 이름을 남긴 두 여성을 진심 어리게 담아낸다. 그와 관련해 준수한 여성 서사 영화라 부를 수도 있겠지만, 더불어 언론인을 다룬 영화로써도 그
2013 10 07 <굿나잇 앤 굿럭>
굿나잇, 앤 굿럭 데이빗 스트라탄,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패트리샤 클락슨 / 조지 클루니 나의 점수 : ★★★★ 방송 저널리즘의 올바른 역할을 제시하는 교과서 같은 영화 저널리즘 이론 수업 시간에 보았다. CBS의 전설적인 언론인 에드워드 머로를 중심으로 저널리스트의 역할은 과연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하게 하는 실화 바탕 영화다. 2차 대전 당시 "여기는 런던입니다(This is London)"이라는 유명한 멘트로 리포트를 시작하며 종군기자로 명성을 날렸던 에드워드 머로가 CBS의 를 진행하면서 당시 아무도 쉽게 건드리지 못했던 매카시즘의 광풍을 용기 있게 비판했다. 그 과정에서 좌천이나 동료의 해고와 자살 등 괴로운 일도 겪지만 'TV가 반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