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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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던' 새로운 DLC가 나온다니

'그림 던' 새로운 DLC가 나온다니

Habest Days|2024년 3월 7일

스팀 라이브러리를 비롯하여 밀린 게임이 약 80여 개 정도인데 세이브가 중간에 멈춘 것도 있어서 하나씩 해소해 가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중간중간에 세팅 값 다시 맞추고 (그래픽 카드 부담이 강한 것도 있어서) 최적화된 값을 찾아 검색해 보고 하던 중, 2016년에 나왔던 이 게임 '그림 던' 최신 DLC가 올해 새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녀석은 미처 생각을 못 했어요. 과거 HDD에 게임을 인스톨할 때는 컴퓨터를 새로 포맷했을 때, 그냥 대부분 다 깔아두는 편이었지만 SSD로 바꾸고, 몇몇 게임 용량들이 너무 커져서 하고 있는 게임만 인스톨하게 되지요. 그래서 라이브러리에는 존재하지만 다시 인스톨하.......

으아앙 돌아가고 싶지 않아아

으아앙 돌아가고 싶지 않아아

(벌떡) 그치만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ㅁ; 이곳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 곳이어서, 3박 4일에 다 돌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오산이었네요. 딱 하루만!! 딱 하루만 내게 시간을 주신다면...! 밖에서는 비가 추적추적 오고 있습니다. 차갑고 내린 뒤엔 추워지는 노벰버 레인(노래 : 하야시바라 메구미) 오늘도 어제 가본 곳을 포스팅하겠지만, 아직 못 가본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별 수 없이 한 번 더 오는 수밖에 없겠네요. 호호호 3박 4일 있었는데 아키바 1박 2일보다 돈을 3분지 1도 안썼다는 것도 나름 좋았습니다. 별로 아끼지도 않았는데. 그러면... 놋포빵 콜라보맛 누계 10만 돌파에 +5 해놓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또 올게 누마즈! 또

[마비노기] 새 시작, 그리고 라그린네.

[마비노기] 새 시작, 그리고 라그린네.

블라드의 고성|2015년 11월 19일

류트서버로 오게 되어서 새로 시작할 겸 입양한 파트너인 라그린네. 처음에는 "있는거 없는 거 모조리 동원해서 굴려먹어주겠다!(사실, 캐릭터 자체도 보이스도 제 마음에는 들었는데 2악장에서의 연출로 인해서 조금 실망했던 감이 있어서 눈밖에 조금 나긴 했죠.)"라고 생각했고 초반까지는 극악무도하게 엘리트던전에 데려간다거나 파르홀론의 유령 미션에 데려가서 능욕(?)을 한다거나... 이런저런 방법을 고수했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니 어느 새 라그린네랑 함께 데이트를 하는 제 모습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놈의 비주얼과 목소리가 뭐기에... 2악장에서 맨 처음으로 등장했을 때는 '메릴'이라고 나왔을텐데 파트너 입양할 때 바로 원래이름인 '라그린네' 로 표기해버렷네요. 플레이 안 한 사람들에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