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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posts여수로 가는 길
여수는 한동안 관광지로 유명한 곳은 아니었는데 엑스포를 거치고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인기를 끌면서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구를 걷는 법'에 보면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어 있다. 비행기를 타고 여수 공항이 가까워 오자 멀리 바다와 작은 섬들이 눈에 들어 왔다. 여수 공항은 여수와 여천 공단, 순천 등에서 접근할 수 있게 위치해 있고 공항 근처가 되니 여천 공단이 눈에 들어왔다. 공항에 내려서는 공항버스로 시내에 들어 왔는데 서울에서 보기 힘든 야자수 가로수도 있어서 서울보다는 분명 따뜻한 곳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여수에서 엑스포가 개최되면서 고급 호텔이 들어섰는데 그중 가장 비싼? 곳이 아마 MVL 호텔일 것 같다.
여수 #13 쑥 아이스크림, 여수 스카이타워 (완)
생각보다 길게 이어져 버린 여수 여행기도 이것으로 마지막! 오랜만에 국내 여행이고 하니 포인트를 별개의 포스팅으로 분리하는 방식으로 포스팅해보자... 라고 생각했더니 이렇게 길어져버리고 말았네요. 1박 2일 같은 2박 3일 여행기가 13편이나 되다니... (먼 산)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여수 #12 통장어탕 국물 맛있다! '상아식당'
벽화마을에서 전망 좋은 카페들도 가고, 고양이랑도 놀고, 갈치조림도 먹고, 쑥 아이스크림도 먹고, 스파랜드도 가고, 여수 수산시장에서 회랑 매운탕도 냠냠하며 충실하게 여행 2일차를 끝내고 이제 여행 마지막날.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PC링크) (모바일
여수 #11 여수 스파랜드와 여수 수산시장
청정게장촌에서 갈치조림을 맛나게 먹고, 여수당에서 쑥 아이스크림과 바게뜨 버거를 처묵처묵하고 나니 매우 배가 불러짐. 오늘 가볼까? 했던 곳 중에 남은 곳이 여수 수산 시장 뿐이었는데, 여기도 회를 먹으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고 배도 비워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