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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2) 김백수, 자동차 매니아라면 일단 꼭 갑시다. 토요타 메가웹으로!!! -1-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1) 김백수, 건담. 대지에 서다!!! 다이버시티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토요타의 쇼케이스인 메가웹을 들러볼 수 있다. 비너스포트 안으로 들어가야 있는 토요타의 히스토리 개러지와 메가웹을 가기 위해서는 비너스포트까지 가야 하는데 다이버시티에서 비너스포트까지는 걸어서 10분 안팎정도다. 비너스포트역시 오다이바의 쇼핑몰 중 하나인데 내부를 베네치아같이 꾸몄다고 해서 나름 유명해진 쇼핑몰. 일단 토요타의 히스토리 개러지부터 시작해보기로 하자. 토요타의 메가웹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데 히스토리 개러지 역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비너스포트 3층에 있는 토요타의 히스토리 개러지는 내가 방문했던 때에는 토요타의 WRC 차량

도요타의 '오컬트' 튜닝(1/4)
속는 셈 치고 차에 알루미늄 테이프 붙여봤다가 효과에 감동해서 하는 번역ㅋ 일본의 자동차 전문가가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인 차량을 시승하고 쓴 글입니다. 국내에 뜬 기사들과 비교해보면 국내기사에 오류가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 기사를 읽기 전에, 일단 저는 알루미늄 테이프 붙이고 고속도로 달린 결과 풍절음이 줄었고(기존에 풍절음 발생하던 속도보다 20km/h 더 올려서야 풍절음 발생) 고속주행시 불안정하던 핸들링이 얌전해지고, 진동도 줄었으며(승차감 상승!), 코너링이 안정되고(코너에서 안쫄림 ㅇㅅㅇb), 트림상으로 연비가 상승하는 기적을 겪었습니다(신앙간증) 박스카, SUV같은 공기저항 많이 받는 차는 꼭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국내기사 읽고 범퍼 외부에 붙였던 테이프

도요타 신형 프리우스의 부품이 '미소녀화'. 하나자와 카나, 유우키 아오이 등 성우 10인이 참여
도요타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신형 프리우스의 부품을 미소녀 의인화하는 신 프로젝트 'PRIUS! IMPOSSIBLE GIRLS'를 시작했다. 18일부터 사이트에서 시작되며 19일에는 텔레비전 CM '프리우스 PRIUS! IMPOSSIBLE GIRLS' 편을 방송. 그 외, 인터넷 라디오 및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전개해 나간다. 신형 프리우스는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철저하게 추구하고 '자동차 만들기를 처음부터 재검토해서 만들어낸 자동차'. 종래의 차종으로부터 무엇이 변화했는가를 전하기 위해서는 하나 하나의 부품을 잘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동 프로젝트가 발족했다. 의인화된 것은 신형 프리우스의 40종의 부품. 인기 성우 하나자와 카나 , 유우키

오다이바 자동차 박물관
토요타 전시회군요. 일어 아니면 영어라서 역시 영어만으로도 대략 다 통하네요. 신기술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었네요. 분위기는 잘 꾸며져 있네요.차덕이 아니라 그냥 찍기만 했습니다.얼마나 많다는 거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