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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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이냐 이게.

Lair of the xian |2013년 10월 6일

- LG가 가을에도 야구를 합니다. 거기에 16년만에 플레이오프 직행이랍니다. 세상에나. - LG의 가을야구 중 유독 기억에 남는 건 90-94년의 우승. 그리고 이승엽-마해영에게 연속 홈런 맞고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패했을 때군요.(그리고 그 때가 가을야구 마지막이었죠) 올해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플레이오프 직행이란 건 여러 모로 나쁘지 않습니다. - 어느 선수 하나 소중하지 않은 선수가 없겠지만 이병규, 봉중근, 류제국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올해 야구를 죽 보면서 느끼는 건 'KBO에도 작가가 있나' 싶습니다. 상위 4개팀 게임차가 3.5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박빙이었고, 2-3-4위는 시즌 마지막 날에 결정되었고...... 현실이니 망정이지 만화나 소설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플레이오프 와서도 부상이 끝나질 않네요ㅠㅜ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플레이오프 와서도 부상이 끝나질 않네요ㅠㅜ

* [20130424 LAL @ SAS] 힘들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 기대를 했지만...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은 끝이 안 나는군요ㅠㅜ 1경기에서 부상당한 미크스는 2경기에 아예 뛰지를 못했고, 2경기에서 내쉬와 블레이크는 부상(또는 기존 부상의 악화)을 당하면서 3경기에 나올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3경기에서 레이커스 가드진은 이제 모리스와 가우드록이 스타팅으로 뛰고 듀혼이 백업으로 나오는 건가요... 아 진짜... 이 정도 되면 이제 화가 나다 못해 그냥 어서 시즌이 끝나서 이 고통을 끝내주는 편이 오히려 더 팀을 위한 것이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 보게 됩니다. *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뭐... 별로 할 말이 없네요. 두 팀 중 더 잘 하는 팀이 가뿐하게 이

KBO구단소년들 - 10/23일

KBO구단소년들 - 10/23일

오늘은 좀 그림 그려볼만 해서 그렸는데 응?! ㅇ>- <-<... 정말 롯데쪽으로는 아쉬웠네요 ㅠㅠ 삼슼의 코시를 보고 싶진 않았는데 ;ㅅ;... 역시 가을야구는 RPG, 리듬 파워 그리고 집중력이 지배하능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