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소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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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I

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I

He writes essays.|2017년 10월 4일

7.31 08:00~09:00 기상 및 이동준비 09:00~09:30 아침식사 09:30~10:30 천지연폭포 10:30~11:30 쇠소깍 11:30~13:30 섭지코지 13:30~14:00 점심식사(소고기해장국) 14:00~16:00 만장굴 16:00~18:00 숙소이동(한담해넘이팬션) 18:00~24:00 저녁식사(/w 자전거팀) ▲ 효돈천에서 내려온 강물이 바다로 흘러드는 쇠소깍 창밖을 보니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예보에는 맑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린다. 인터넷예보를 찾아보니 제주는 맑음, 서귀포는 비. 이 조그만 섬에도 날씨가 이렇게나 다르다. 아마도 한라산 때문 일 것이다. 부랴부랴 짐을싸고 숙소를 나섰다. 어제는 랜트카 운전을 일행이 도맡아 했지만

프레임이 어디든 완벽한 제주도.

프레임이 어디든 완벽한 제주도.

2016년 1월 코레일 부부모임여행 포스팅과 함께 합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구엄 '돌' 염전 바닷가 풍경 제주도가시면 한라산 드라이브 코스, 강추합니다. 사는게 고단하다 느낄즈음 간간히 찾아오는 휴식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30년간 이어오고 있는 남편의 직장동료 부부모임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2박 3일로 제주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다 크고 나서는 만날때마다 해외여행 얘기가 거론되곤 했는 데, 어머니가 연로하시다보니 항상 저희집이 문제였죠. 언제까지 미룰 수 없어 해외는 일단 몇년 뒤로 기약하고 일단 제주도로 장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전 해외도 좋지만 국내여행도 만족합니다. 산새도 완만하고 공기도 맑고 또 무엇보다 어디든 언어가 통하니 여행에 있어 스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7 - 2016. 06. 05 (6)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성산일출봉입니다 마지막날은 JDC면세점에서 시작하기로 하고 서귀포시로 차를 몰았다. 마지막 날 아침도 비가 추적추적 오는데 다행스럽게 차를 운전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다.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 하는 정도라서 운전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JDC면세점은 서귀포의 제주 JDC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안에 있는데 공항 면세점보다도 훨씬 규모가 크고 물건도 다양하다. 웬만한 백화점 면세점보다 훨씬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정도. 어머님은 부탁받은 담배를 구입했고 나는 위스키봉봉을 하나 구입했다. 물론 물건은 공항에서 받아야 한다. 면세점을 둘러본 후 쇠소깍으로 향했다. 쇠소

[쇠소깍] 투명 카약 타기

[쇠소깍] 투명 카약 타기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8월 4일

시간을 보내려고 쇠소깍 주변을 걷다가 체험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한 장 찍었다. 경치는 직접 타면서 보는 것보다 산책하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타기 20분 전에 투명 카약을 타는 곳으로 갔다. 자전거 타는 곳과 나뉘어 있었다. 바다로 연결된 것은 알았는데 이런 느낌의 바다일 줄을 몰랐다. 겉보기엔 괜찮아 보였는데 날씨 때문인지 오전에 운형했던 테우는 운행하지 않았다. 대기하고 있으면 구명조끼를 입으라고 준다. 미리 안 온 사람들이 있으면 번호대로 전화해서 연락을 하기도 한다. 미리 가서 대기하는 것이 좋을 듯. 저 곳에서 자전거와 카약을 탈 수 있다. 쇠소깍에 무슨 바위를 볼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타고 가다 보면 잘 안 보인다. 일단 사진 찍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