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 posts
귀한 며느리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24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흠... 오늘 아침은 뭘 먹지.... 롤 케이크!!!!!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식사를 해야하는데, 어머니집이다 보니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저는 그래도 맛있는 거 먹고 싶거든요. 그런데 때마침 롤케이크가 한조각이 눈에 보여서 꿀이다 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안 깨게 조용히 커피를 만들어서! 본가엔 커피 메이커는 없고, 전기포트가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다 끓으면 삐 소리가 나서 조심해야해요. 로이가 깨면 다 끝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깼지!! ㅋㅋㅋㅋㅋㅋ.......

이사 간 새집에서 살아남기
-컨저링의 내용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산 공포영화에서는 유난히 새집으로 이사 간 뒤 이상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직장이 바뀌거나, 아니면 요양을 위해서 새집으로 이사 가면 십중팔구 호된 일을 겪는다. 동물이 허공을 보고 짖거나, 집안이나 어떤 공간에 가지 않으려고 하거나, 창문에 새가 부딪쳐 죽기 일쑤고, 집을 살 때는 몰랐던 지하실이나 다락방이 발견되며, 어린아이가 공상의 친구를 만들어 허공에 대고 이야기한다. 이 중에서 특히 마지막 현상이 가장 치명적인데, 이런 경우에는 진지하게 전문가의 상담을 받거나 퇴마사를 부르는 게 좋을 것 같다. 영화에서는 흔히 '애들은 원래 어릴 때 공상의 친구를 만들곤 하잖아요' 하고 웃어넘기는데, 개인적으로는 주변에서 그런 아이를 한 번도 본 적이

망령의 곡(1980)
1980년에 꼬마 신랑의 한, 백골령의 마검 등 한국 호러 영화를 만들어 온 박윤교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부호 김만호의 아들 김태화는 5대 독자인데 조부가 병상에 누워 있어 하루라도 빨리 증손을 보고 싶어 해서 태화의 어머니가 칠성을 드리다가 절에 있는 여자 행자 점례를 보고 며느리로 맞아들이는데, 임신에 성공한 점례의 난소에 혹이 있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나 그러면 뱃속의 아이를 지워야 한다고 해서 시어머니가 결사반대를 하여 결국 아이를 낳고 죽었지만 행자 시절 몸을 담았던 절 승가사의 양지바른 곳에 묻어달라는 유언마저 지켜지지 않아서 원한에 사무친 귀신이 되어 나타나 주변 사람들과 시댁 식구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다. 한국의 고전 호러 영화는 가부장제의 폐단, 고부
![[넝쿨당 시청률 40% 넘어] 김남주, 유준상 40% 넘으면 개콘 출연약속](https://img.zoomtrend.com/2012/07/16/d0120899_50036bbbc5d4b.jpg)
[넝쿨당 시청률 40% 넘어] 김남주, 유준상 40% 넘으면 개콘 출연약속
[넝쿨당 시청률 40% 넘어] 김남주, 유준상 40% 넘으면 개콘 출연약속 시어머니가 분풀이를 며느리한테 푸니까 고부갈등이 되는거다.괜히 시월드...시월드 하는게 아냐들~이드라마는 일방적이지 않아서 조으다♥앞으로 더 대박나숑^ 뭐 아무래도 장마철이다 보니 시청률이 더 올랐나보네.아마 겨울에 방영되었으면 시청률 40%는 벌써 넘겼을텐데..야외활동 많이 하는 여름철에 방영되다보니 제작진 입장에서는 좀 아쉬울지도 어젠 정말 시어머니 쫌 완젼 짜증났어요~~ 사실 이혼이 별거 아닌게 아닌데..... 남도 아니고 그런얘기는 본인이 직접하는게 맞는거같아요~ 그래서 며느리도 얘기안한건데.... 일숙이를 위해서...... 시어머니 며느리한테 막 머라하때 일숙이가 와서..그런게 아니다...하고 뭐라 했어야하는



